인천교통공사(사장 정희윤)는 지난 18일 기관 간 청렴정책 참여 확산을 위해 ‘공공기관 청렴시민감사관 교류·협력 활동’을 가졌다고 밝혔다. 공사 주관으로 개최된 행사는 반부패·청렴 정책 우수사례 공유와 청렴시민감사관 운영 발전 방안 협의, 코로나19 관련 기관별 대응현황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전상주 공사 상임감사는 “이번 교류 활동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써 경인지역의 청렴문화 확산에 이바지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인천 = 이인수 기자 ]
▲박남일·진숙이씨 아들 철현군과 유기동(한국전문기자협회 인천협회장, PCH홀딩스 회장)·박혜화씨 딸 수연양 = 22일(토) 오전 11시 30분, 송도국제도시 메리빌리아 2층 셀레스메리홀
법무부법사랑위원 인천지역연합회(회장 조상범)는 최근 홍수피해 이재민을 돕기 위한 성금 1천만 원을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심재선)에 전달했다. 인천지역연합회는 앞서 지난 4월에도 저소득 청소년들을 위해 2천만 원을 기부하는 등 지역의 어려운 이들을 돕기 위한 활동에 꾸준히 동참하고 있다. 조상범 회장은 “갑작스런 폭우로 많은 이재민이 발생해 매우 안타깝다. 홍수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일상이 하루 빨리 정상화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인천 = 이인수 기자 ]
광역단체장 오늘의 일정 <인천시장> ▲ 오전 10시30분 정책현안회의 [ 경기신문 / 인천 = 이인수 기자 ]
인천시 서구가 수도권매립지 종료 문제로 또 시끌시끌하다. 최근 발표된 인천시 공론화위원회의 권고사항에 대한 지역 반발이 확산되면서 논란이 가열되고 있다. 현안이 있을 때마다 주민의 입장에서 목소리를 대변해온 김용식 서구발전협의회장을 만났다. 김 회장은 오랜 동안 서구지역 현안에 천착해오면서 바람직한 지역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노력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다. ▲ 서구발전협의회의 활동을 소개해주시죠. 서구는 10여 년 전부터 급속히 도시화가 진행된 곳입니다. 저는 협의회 회장 이전에 서구체육회 수석부회장으로서 도시철도 2호선이 서구 구간에서 지상으로 건설되는 것으로 돼 있을 때 도심구간 지중화를 이끌어 내기 위한 투쟁위원장으로 활동한 바 있습니다. 발전협의회를 창립한 이후 아시안게임 주경기장의 서구 신설 여부가 현안으로 대두했었습니다. 저는 주경기장의 서구 유치가 지역발전을 견인할 수 있다는 판단 아래 유치위원장으로 구민들과 함께 힘을 모았습니다. 또 경인아라뱃길과 공항철도 공항고속도로 건설과정에서 생긴 수도권매립지 토지매각대금을 인천으로 회수하는 데에도 일조를 했습니다. ▲ 최근의 서구 현안은. 단연 수도권매립지 2025년 종료입니다. 사실 2016년이 매립
인천교통공사(사장 정희윤)는 14일 인천지하철 1호선 인천시청역에서 인천지방경찰청(청장 김병구)과 함께 ‘지하철 내 디지털 성범죄 예방’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행사는 최근 불법촬영 등 디지털 성범죄가 지속 발생하면서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데다 지하철 내 불법촬영 범죄도 늘어나고 있는데 따라 마련된 것이다. 공사 관계자는 “오늘 캠페인을 통해 지하철 내 디지털 성범죄에 대한 인식이 바뀌고 불법촬영도 근절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인천 = 이인수 기자 ]
인천시교육청은 9월1일자 교(원)장, 교(원)감, 교사, 교육전문직원에 대한 정기인사를 14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는 유, 초, 특수 243명과 중등 193명 등 총 436명이 승진 및 전직, 전보 임용됐다. 주요 인사 내용으로는 ▲남부교육장에 김웅수 시교육청 초등교육과장 ▲북부교육장 이혜경 인천교육연수원장 ▲서부교육장 김우일 시교육청 중등교육과장 ▲강화교육장에 정경희 해원초등학교 교장 ▲교육연수원장에 이영규 남부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을 전직 전보 발령했다. 시교육청은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반영할 수 있는 교육전문직원을 임용하고 학교급과 지역, 현안별 학교 특성에 맞는 적임자 배치, 학교 교육과정의 안정성을 보장하기 위한 역량 등을 고려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번 인사에서는 처음으로 2명의 여성 교육장이 임명돼 여성비율이 높은 교육계의 특성을 반영했고, 앞으로도 남녀 차별없이 업무 능력에 따른 인사를 단행하겠다는 교육청의 의지를 보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전문성과 직무수행 능력을 고려한 적재적소 배치 임용에 중점을 뒀다”며 “지역의 특성을 잘 알고 청렴하고 풍부한 교육경험을 갖춘 인사로 미래를 준비하는 인천교육의 새로운 도약을
인천시 남동구 구월2동 통장협의회(회장 배요성)는 경사지 주차 차량의 미끄럼 사고 방지를 위한 ‘고임목’을 제작해 주민들에게 무료로 나눠주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018년 도로교통법 개정에 따라 미끄럼 사고 발생 방지를 위한 안전조치 이행이 의무화됐지만, 운전자들의 안전의식 미흡과 법규 미숙지 등으로 비탈길 차량 미끄럼 사고가 여전히 끊이지 않고 있다. 배요성 통장협의회장은 “골목길에서 미끄러지는 우유배달 차량을 직접 목격한 뒤 이번 사업을 준비하게 됐다”고 밝혔다. [ 경기신문 / 인천 = 남용우 기자 ]
인천교통공사(사장 정희윤)는 12일 노사가 함께 지역 자활센터 송이팜랜드 버섯 수확 봉사활동 및 나눔 행사를 했다고 밝혔다. 송이팜랜드는 인천광역자활센터가 운영하는 버섯재배농장으로 지난 6월15일 첫 수확을 시작했으나, 최근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일손 부족 등으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날 공사 노사대표들은 센터 직원 및 자활근로자들과 버섯 수확 및 포장작업을 한 뒤 표고버섯 160kg을 구매해 남동구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기부했다. [ 경기신문 / 인천 = 이인수 기자 ]
한국과 중국 두 나라 서예의 최근 경향과 장·단점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27번째 전시회가 인천에서 열린다. 한국서예협회 인천시지회는 ‘제27회 한·중 서예국제교류전’이 오는 21일부터 27일까지 남동구 구월동 인천문화예술회관 중·소 전시실에서 열린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는 한국 118점, 중국 59점의 작품이 각각 출품된다. 한글 및 한문 서예를 비롯해 서각, 전각, 문인화, 현대 서예(디자인 캘리그라피) 등을 통해 두 나라 유명 현대 서예가들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한국 측 99명과 중국 청도시 5명, 위해시 31명 등 모두 135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이 행사는 동양 고유문화 선양과 양 국 우호증진을 위해 올해 27회 째의 역사를 이어오고 있다. 전시회가 열리는 인천은 ‘서예의 고장’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국내 여느 도시 못지 않게 찬란한 서예 역사를 간직하고 있다. ‘한국 근대서예의 거목’으로 꼽히는 검여(劍如) 유희강(1911~1976)과 동정(東庭) 박세림(1925~1975)은 인천, 나아가 한국을 대표하는 서예가로 꼽힌다. 권정수 한국서예협회 인천시지회 부지회장은 “최근 두 나라 서예의 흐름과 장, 단점을 한 눈에 볼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