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곳이 잘 보이지 않는 근시와 가까운 곳이 잘 보이지 않는 원시가 동반되는 증상을 가리켜 난시라고 한다. 난시는 눈에 들어간 빛이 각막에서 굴절되면서 여러 초점을 갖게 되는 안구의 굴절이상에 의한 것으로, 그 중에서 부정난시와 정난시로 나뉜다. 난시의 원인은 대부분 각막에서 발생되고 선천성으로 생기는 경우가 흔하다. 정난시는 조정이 쉽지만, 부정난시는 염증을 앓았거나 수술을 받은 후 각막 표면이 불규칙하기 때문에 교정이 어렵다. 난시의 증상은 사물이 흐릿해 보이는 증상이 있다. 시야 모두 선명하게 보이지 않고 심한 경우 눈에 피로를 느끼는 증상이 반복된다면 두통까지 동반한다. 블루베리: 블루베리에는 비타민A가 많이 들어 있다. 비타민A는 안토시아닌 성분이 들어있어 망막과 동공의 활동을 활발하게 도움을 주며 눈건조와 피로감에도 효과가 좋다. 결명자: 비타민A, 비타민C, 카로틴, 캠페롤 등이 함유돼 있어 시력 감퇴를 막아주고 어둡고 침침한 증상을 없애주며 눈을 맑게 해준다. 옥수수: 황산화성분인 루테인이 다량 함유돼 백내장의 예방을 도우며 멜라닌 색소의 침착을 줄여주는 효과와 난시 증상을 개선하는데 큰 도움을 준다. 당근: 비타민A가 함유돼 있어 안구 표면의
고혈압 예방에 도움이 되는 ‘토마토’ 토마토의 붉은 색은 리코펜이라는 색소로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세포를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작용을 한다. 또 칼륨도 풍부하게 들어있어서 체내에 있는 염분의 배출하고 혈압을 안정시켜주는 효과가 있으며, 저칼로리로 다이어트 할 때 속을 채우기에 좋다. 콜레스테롤 내려주는 ‘귀리’ 귀리는 다른 곡류들에 비해 필수아미노산과 단백질. 수용성 섬유질이 풍부한 식품이다. 쌀보다 단백질이 2배 정도 함유돼 있고 아미노산, 수용성 섬유질도 풍부해서 콜레스테롤을 감소 시켜줄 뿐만 아니라 심혈관 질환, 성인병 예방에 큰 도움을 준다. 또한 숙변을 제거해주고 장 내 노폐물을 배출시켜주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항산화 효과가 높은 ‘녹차’ 녹차 특유의 쌉싸름한 맛을 내는 카테킨이라는 탄닌 성분은 우리 몸속 유해 활성산소를 제거에 도움을 준다. 또한 카테킨은 폐암과 위암 등을 예방해주는 효과도 있다. 혈관건강을 지켜주는 ‘연어’ 연어에 들어있는 DHA, EPA 등 오메가-3 지방산은 동맥경화와 심장병, 고혈압 등 혈관 질환들을 예방해 준다. 매주 2회 정도 연어 등 기름진 생선들의 섭취를 하는 것이 좋다.(출처: 한국건강관리협회 건강일기 中,…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박명숙)이 5일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독립운동가 웹툰 프로젝트 2차 연재를 시작했다. 독립운동가 웹툰 프로젝트는 독립운동가 33인의 삶과 정신을 뉴미디어 콘텐츠인 웹툰으로 재조명하고 100년 항일의 역사를 기억하고 기념하기 위해, 지난 달 8일 다음웹툰 웹사이트 및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1차로 16개 작품을 3화까지 공개하며 매주 목요일 1편씩 연재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에 2차로 공개된 작품은 잘 알려진 독립운동가 김구(백성민 작가), 윤봉길(박찬호, 이민진 작가) 등부터 성남독립운동가 남상목(김재연, 조석신 작가), 이명하(정기영, 김재성 작가), 한백봉(이규석 작가), 윤치장(차현진 작가)등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 등 16개이다. 재단은 3화까지 공개된 작품을 1차 연재와 마찬가지로 추후 매주 목요일마다 연재를 이어갈 예정이다. 다만 홍범도를 다룬 김진 작가의 ‘홍여천범도’는 프롤로그만 우선 공개하고 연재는 추후 공개할 예정이며, 김원봉을 다룬 허영만 작가의 ‘아아 발 디딜 곳 없는 조국이여’는 아직까지 구체적으로 결정하지 않았다. 재단은 1차 연재작이 6화까지 연재된 지난 달 29일 기준으로 총 누적 구독뷰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이 6일부터 경기예술인상담센터에서 예술인 심리상담과 현장 법률상담에 대한 추가접수를 시작한다. 경기예술인상담센터의 예술인 심리상담은 예술창작활동 과정에서 심리적, 정신적 고충을 겪고 있는 예술인을 대상으로 심리상담 및 심리검사 비용을 지원하는 것으로, 예술인은 수원시·성남시·안산시·고양시 등 경기도 권역별 지정 심리상담 기관 중 원하는 곳을 선택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또 현장 법률상담은 변호사와 직접 만나 일대일로 상담을 받는 프로그램으로, 문화예술 분야의 불공정행위·저작권·법률 관련 상담부터 예술인들이 겪는 일상의 생활법률 문제까지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지원대상은 경기도에 거주하는 예술인으로 문학·미술·음악·무용·연극·영화·대중예술(방송, 대중음악 등)·국악·사진·건축·만화 등 11개 문화예술 분야에 종사하는 직업예술인이면 신청 가능하다. 상담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경기문화재단 홈페이지(www.ggcf.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경기예술인상담센터는 예술인의 권익보호를 위해 문화예술 분야의 불공정행위·법률·심리·예술활동증명 등의 상담 및 컨설팅을 지원하고 있으며, 현장 법률상담·청년 예술인 자립상담 등 특별 상담 프로그램을
수원시청소년재단(이사장 홍사준)는 오는 7일 천천청소년문화의집에서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한가We(위) 천천에서 같이 놀자’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천천청소년문화의집 대학생 서포터즈가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체험 행사로 캐릭터 연, 나무팽이, 복주머니 만들기 등 다양한 창작체험 부스와 함께 왕제기 차기, 투호놀이 등 전통놀이 체험부스가 진행된다. 대학생 서포터즈는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 청소년들이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며 즐거움과 따뜻한 정을 함께 나눌 수 있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수원시청소년재단 홈페이지(www.syf.or.kr) 또는 천천청소년문화의집(031-271-9344)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최인규기자 choiinkou@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이우종)은 오는 8일 전당 대극장에서 아모르 파티(Amor Fati)의 주인공 가수 김연자의 단독 콘서트 ‘2019 김연자 콘서트’를 개최한다. 지난 1974년 ‘말을 해줘요’로 데뷔한 김연자는 서울올림픽 찬가로 발표한 길옥윤 작사·작곡의 ‘아침의 나라에서’로 국내외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수은등’, ‘십분내로’ 등 많은 히트곡을 보유한 그녀는 지난 2017년부터 역주행 흥행을 시작한 ‘아모르 파티’로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하며, ‘연애는 필수 결혼은 선택’,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이면 돼 인생은 지금이야’ 등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가사와 EDM사운드로 세대를 아우르는 엄청난 인기를 누리고 있다.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기획된 이번 콘서트는 파워풀한 고음과 가창력, 화려한 무대매너와 ‘아모르파티’ 외 대표 히트곡들로 관객들을 위한 최고의 무대를 만들 예정이다. 특히 공연에는 푸근한 인상과 구수한 입담으로 사랑받고 있는 배우 김성환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하여 객석과 무대를 오가며 즐거움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은 VIP석 11만원, R석 9만9천원, S석 7만7천원으로,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문화의전당 홈페이지(www.ggac.or
수원문화재단(대표이사 박래헌)이 오는 18일과 19일 이틀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 밭(스포츠클라이밍장 앞 잔디광장)에서 국내 최정상급 재즈 보컬리스트와 연주자들이 함께하는 ‘2019 수원재즈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수원재즈페스티벌은 수원시민 및 재즈 마니아들의 성원과 관심으로 올해 여섯 번째를 맞이하는 행사로, 대한민국 최고의 경관 중 하나인 광교호수공원에서 아름다운 야경을 벗 삼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펼쳐진다.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의 첫째 날은 수원에 기반을 두고 활발히 활동 중인 연주자들이 모여 결성한 SW JAZZ BIG BAND의 공연을 시작으로 막을 올린다. 이어 정통 재즈 보컬리스트 말로와 파워풀하고 폭발적인 가창력의 소유자 블랙&소울의 국모 BMK가 그녀의 다양한 색깔을 수원시민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둘째 날 역시 SW JAZZ BIG BAND의 무대를 시작으로, 실력파 러시안 재즈 뮤지션 허니밴드와 아시아를 대표하는 재즈 보컬리스트 웅산재즈밴드의 공연이 펼쳐진다. 한편 수원문화재단은 당초 이번 페스티벌을 6일과 7일 진행할 예정이었지만 제13호 태풍 링링의 북상으로 연기했다. 재단 관계자는…
경기문화재단 전곡선사박물관(관장 이한용)은 9월부터 10월까지 다가오는 가을을 맞이해 다양한 신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교육프로그램들은 가을 소풍을 통해 박물관을 방문하는 다양한 교육 단체와 박물관 방문이 어려운 복지시설, 일선 학교를 위해 준비된 맞춤형 교육프로그램들이다. 먼저 이번에 개발한 유아 단체 프로그램 4종은 가을 소풍을 계획 중인 일선 교육기관과 가족·단체를 대상으로 한다. 프로그램은 유아의 눈높이에 맞춘 전용 활동지에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선사시대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프로그램 ‘찾아봐! 맞춰봐!’와 홀레슈타인, 사자인간 등 선사시대 사람들이 만들었던 예술조각품에 대해 배워보고 직접 자신만의 사자가면도 만들어 보는 ‘나는 누구일까요?’, 지금은 멸종된 선사시대 동물들에 대해 알아보고 동물조각상도 만들어 보는 시간 ‘진짜 얼마만 했을까요?’, 구연동화 전문가가 어린이 시선에 맞춰 박물관의 에티켓과 주먹도끼 동화를 들려주는 전시연계 교육 ‘시아가 들려주는 박물관 이야기’로 구성됐다. 모든 교육은 담당자와 교육일자 협의 후…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이우종)은 오는 7일 오후 7시30분 경기도국악당(용인시 기흥구 소재) 흥겨운극장에서 우리나라 대표악기 가야금을 중심에 둔 ‘어울림콘서트 가야금’을 개최한다. 지난 2017년 1천168명의 가야금 연주자들은 경기도 북부 의정부에서 우리나라의 고유 악기이자 자랑스러운 문화유산인 가야금을 지키고 널리 알리기 위해 ‘천사금(1004琴)의 어울림’ 공연을 진행한 바 있다. 이 기록이 ‘단일장소 최다 인원 가야금 합주’ 분야의 새로운 KRI한국기록원 공식 최고 기록으로 인정돼, 공연 당일(7일) 인증을 확정받게 됐다. 이번 ‘어울림콘서트 가야금’ 공연은 KRI한국기록원 공식 인증을 기념해 대한민국이 가야금의 종주국임을 세계에 알리고, 동시에 우리 전통 현악기 ‘가야금(Gayageum)’이라는 고유 명사로 미국, 유럽 연합 등 해외 기록 인증 전문기관에 등재를 시도하며 가야금 산조를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지정에 앞장서고자 기획됐다. 공연에는 국가무형문화재 제23호 가야금산조 및 병창보유자 문재숙이 함께하며, 70여명이 선보이는 가야금연주…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강헌) 지역문화팀은 전통문화 활성화 공모지원 사업과 경기북부 특화 자유공모 지원 사업 2개 분야에 2019년도 문화예술 추가 공모지원 사업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추가 공모지원 사업은 현재 사업이 진행 중인 ‘전문 예술(인)단체’, ‘생활문화 계층별’ 지원에서 제외된 ‘전통문화’ 분야와 ‘경기북부를 특화 자유공모’로 진행되며, 특히 전통문화 분야의 경우 공모지원사업의 사각지대인 연말연시에 진행되는 마을 공동체 행사를 지원한다는 것에서 그 의미가 크다. 지원규모는 ‘전통문화’ 분야에 2억 원(지원금 최대 1천만 원)으로 마을에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세시풍속, 당제, 시산제, 정월대보름행사 등 마을 공동체 행사에 지원하며, ‘경기북부 특화 자유공모’분야는 2억 5천만 원(지원금 최대 1억 원)으로 장르, 대상 등 제한 없이 경기북부를 특화한 지속가능형 대표 브랜드 사업을 기획·발굴해 지원한다. 경기북부 10개 시·군(고양시, 남양주시, 의정부시, 파주시, 양주시, 구리시, 포천시, 동두천시, 가평군, 연천군)에 소재하는 주민 또는 단체로서 경기북부 지역을 대상으로 하는 문화예술 사업이 그 대상이다. 신청은 오는 23일부터 30일까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