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1년생인 김경태(사진) 수원시 행정지원과장은 안성고를 졸업하고 1981년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2012년 사무관 승진 후 우만1동장, 정자1동장, 장안구 행정지원과장,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을 거쳐 2018년 7월부터 회계과장으로 일했다. 온화하고, 진중한 성격으로 공직자들에게 신망이 두터우며, 탁월한 행정능력으로 업무추진 과정이 깔끔하다는 평이다. 2002년 경기도지사 표창(을지연습추진 유공), 2006년 국무총리상(모범공무원)을 받았다. /안직수기자 jsahn@…
1961년생인 최준호(사진) 수원시 화성사업소장은 한경대와 경원대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1985년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2014년 사무관 승진 후 장안구 건설과장, 권선구 건설과장, 시 도로관리과장, 도시개발과장을 거쳐 2018년 1월부터 군공항이전협력국 이전지원과장으로 재임했다. 합리적인 성품으로 직원들과 편안하게 소통하는 스타일이며, 조직내 신망이 높고 폭넓은 전문성으로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2007년 국무총리상(모범공무원)을 받았다. /안직수기자 jsahn@…
1965년생인 기우진(사진) 수원시 도시계획과장은 수원대를 졸업했으며 1992년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2014년 사무관 승진 후 팔달구 건축과장, 시 주택과장을 거쳐 2017년 1월부터 건축과장으로 재임했다. 후배 공직자들을 배려하고, 소통능력도 뛰어나 조직 내에서 능력과 인품을 인정받고 있다. 해박한 행정이론과 탁월한 실무능력을 겸비해, 업무 기획력과 조직 통솔력이 뛰어나다는 평이다. 2003년 산업자원부장관상(국가산업발전 유공)을 받았다. /안직수기자 jsahn@…
1962년생인 이범선(사진) 수원시 환경국장은 수원고를 졸업하고 한국방송통신대에 재학 중이며, 1986년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2011년 사무관 승진 후 행궁동장, 팔달구 안전주민자치과장, 영통구 행정지원과장, 시 체육진흥과장, 예산재정과장을 거쳐 2019년 1월 서기관 승진 후 행정지원과장으로 재임했다. 온화하고 부드러운 성품으로 전형적인 외유내강형이다. 청렴과 원칙을 고수하면서 빈틈없이 업무를 처리한다는 평가를 받는다. 2009년 국무총리상(국가사회발전 유공)을 받았다. /안직수기자 jsahn@…
1961년생인 이영인(사진) 수원시 도시정책실장은 수원과학대를 졸업했으며 1980년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서둔동장, 건설과장(팔달구), 도시재생과장, 첨단교통과장, 도시철도과장을 거쳐 2017년 1월 서기관 승진 후 도시개발국장, 공원녹지사업소장으로 재임했다. 해박한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정책방향을 정확하게 제시하고, 소리 없이 강하게 업무를 추진한다는 평이다. 2010년 대한적십자사상(적십자사회비모금 유공), 2011년 국무총리상(국가사회발전 유공)을 받았다. /안직수기자 jsahn@…
1961년생인 이재면(사진) 수원시 도시개발국장은 경기대 대학원 석사과정을 졸업했으며, 1981년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2012년 사무관 승진 후 시 도시계획상임기획단장, 맑은물공급과장, 창조사업과장, 도시개발과장, 도시계획과장, 도시관리과장을 거쳐 2019년 1월 서기관 승진 후 도시계획과장으로 재임했다. 업무에 대한 열정이 높고, 직원들과 허심탄회하게 소통하는 스타일이다. 2006년 대통령 표창(국가사회발전 유공) 등을 수상했다. /안직수기자 jsahn@…
“올바른 방향을 세웠던 1년을 바탕으로 공공, 공정, 공감의 가치를 중심으로 조금 더 속도를 내고 차별 없이 함께 잘 사는 광명을 만들겠습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민선7기 출범 1주년을 맞아 1일 시청에서 시민들을 위한 문화공간, 체육공간 등 ‘공간’ 확보에 노력하는 부분을 스스로 높이 평가했다. 박 시장은 1일 시청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선거운동 과정부터 취임 이후까지 시민들로부터 가장 많이 들었던 생활정책민원 중 하나가 바로 시민들이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이었다”면서 “광명시는 실제로 전국 또는 경기도와 비교해도 문화, 체육 등 여가시설이 인구 10만 명 당 기준에 비해서 절반 수준”이라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현재까지는 시설 확보 측면에서는 아동보호전문기관 밖에는 없지만 지금 광명도서관, 하안도서관, 평생학습원 등 지역에 메이크 스페이스(Make Space)를 위한 공간 확보를 추진하고 있다”며 “옛날 광명소방서가 있었던 지역에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큰 복합건물 건립 등을 계획 중에 있다”고 말했다.…
“앞으로 구리시는 오랜 세월 소비와 서비스업 중심의 산업구조를 극복하고 디자인산업과 첨단 스마트시티를 구심점으로 일자리 기능이 활발한 자족기능이 살아있는 놀라운 변화를 마주하게 될 것입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민선7기 출범 1주년을 맞아 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정현안을 주제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이어 구리월드디자인(GWDC)사업과 관련해 시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 제대로 된 투자유치에 매진하는 등 이 사업을 지속할 것임을 분명히 했다. 안 시장은 “구리월드디자인(GWDC)사업과 테크노밸리의 최대 관건은 그린벨트해제인데 그동안 언론보도의 관점을 보면 GWDC사업은 결과물이 없고 세금을 낭비했다는 것이었다”며 “오히려 GWDC는 구리시가 창조적으로 시작한 사업으로서 이미 국토부로부터 그린벨트 조건부 해제가 되어 행안부 투자심사를 앞두고 있고, BC 중간보고에서도 1.0이상 평가된 것은 경제성과 재무성에서 매우 희망적이기에 앞으로도 시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여 제대로 된 투자유치에 매진하는 등 이 사업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반면 테크노밸리는 “경기도가 51% 지분을 소유…
“자연과 사람이 어우러지는 과천, 어린이와 어르신이 편안한 과천, 참여와 소통으로 하나 되는 과천,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활기찬 과천을 만들겠습니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민선7기 출범 1주년을 맞아 1일 시청 상황실에서 기자간담회를 통해 시정 4대 목표에 대해 이같이 밝히면서 미래성장형 자족도시 등 8개 추진 사안의 세부계획을 제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김 시장은 먼저 미래성장형 자족도시에 대해 “공공주택지구 조성, 지식정보타운용지 분양, 첨단산업지원센터 건립, 과천주암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 조성, 시민과 소통하는 재건축 재개발 추진 등을 하겠다”고 언급했다. 김 시장은 상권활성화 일자리 창출로 활기찬 경제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역상권 활성화 사업과 중심상권 안정화를 위한 범시민기구 구성, 상업용지 도시관리계획 검토 용역, 일자리 종합대책 등을 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건강하고 안전한 시민, 쾌적한 환경도시를 위해 “관악산과 청계산을 연결하는 생태길 조성, 중앙공원 새단장, 미세먼지 종합대책, 양재천 수질개선, 과천대로 방음터널 설치,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하는 한편…
“52만 대도시의 문을 연 시흥시의 발전은 모두 시민의 덕분입니다. 앞으로 미래 시흥 30년의 주춧돌을 놓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민선7기 출범 1주년을 맞아 1일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시흥 미래 30년, 더 새로운 시흥으로 갑니다’란 기자회견문을 통해 “지난 1년간은 ‘시흥은 시민이 주인’이라는 대명제 아래 행정의 문턱을 낮추고 복지 터전을 마련하며 시흥의 행복한 변화를 준비하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임 시장은 지난 1년간 주요 정책으로는 ▲시장 직속 시민고충담당관실 설치 ▲홈페이지 개편 및 언론브리핑을 통한 열린 시정 구현 ▲온종일 돌봄체계 구축 및 유니세프 아동친화 도시 인증 ▲시흥형 치매시스템 구축 ▲일자리 종합계획 수립 및 시흥화폐 시루 발행으로 민생기반 마련 ▲시흥시 문화예술회관 건립 확정 등을 꼽았다. 임 시장은 지난 2월 배곧동 상수도 탁수 문제나 국책사업에 따른 주민 우려 등은 개선해야 될 부분이라며 “수돗물 문제는 태스크포스팀을 구성해 재발 방지 대책을 구축하고 공공주택지구개발에 따른 문제는 중앙정부에 해결을 촉구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