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선 양평군수는 지난 25일 집무실에서 집행부와 양평군의회 간 소통 협력 강화를 위한 소통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소통간담회는 새해를 맞아 처음 열린 간담회 자리로 전진선 양평군수, 윤순옥 양평군의회의장을 비롯한 양평군의회 의원 5명, 소통홍보담당관, 의회사무과장이 참석했다. 오후 5시부터 1시간가량 이어진 이번 간담회는 자유로운 담화형식으로 진행되어 2023년 군정계획과 현안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향후 양평군 발전을 위한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윤순옥 양평군의회 의장은 "양평군의회에서도 군정 전반에 대한 책임감을 갖고 우리 군 현안사항에 대해 집행부와 함께 해결해 나가며 군민에게 신뢰받는 군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올해도 집행부와 군의회 간 정기적인 간담회를 추진하여 양평군 발전이라는 공통의 목표를 갖고 견고한 협력관계를 구축하겠다"며 '새해를 함께 여는 양평군의회와의 이 자리가 군민들에게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경기신문 = 김영복 기자 ]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18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이재정 회장,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양평지구협의회 서동숙 지구회장과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전달식에는 양평군을 대표해 전진선 군수가 특별회비 100만 원을 , 대한적십자사 양평지구협의회에사 회원들이 특별회비 150만 원을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 전달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지역 사회에 봉사하고 헌신하는 대한적십자사의 노고에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특히 작년 수해 피해 복구에 내 일처럼 앞장서주신 대한적십자사 양평지구협의회 회원분들 덕분에 군민들도 큰 감동과 희망을 얻었다"며 "양평군은 적십자와 연대하여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온정의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지난 2022년 12월 1일부터 2023년 2월 28일까지 2023년도 적십자회비 집중 모금 기간으로 정하고 모든 운동을 펼치고 있으며 적십자 회비는 국내. 외 재난구호 활동과 취약계층 발굴지원과 공공의료 및 혈액 사업 등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며 납부 시 연말정산 세액공제 혜택 등을 받을 수 있다. 기타 자세한
대한예수교 장로회 용문교회(위임목사 이언구)는 지난 18일 용문면사무소를 찾아 이웃 돕기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성금을 기탁한 용문교회는 매년 연말마다 용문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이언구 대한예수교장로회 용문교회 위임목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지만 우리 면의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줄 수 있는 교회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권용진 용문면장은 '따뜻한 나눔을 몸소 실천해 준 용문교회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 행복 나눔 사업으로 지정기탁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용문면 '나눔으로 행복한 복지공동체(일명 나눔 복사업)' 10개의 사업으로 분배되어 2023년 한 해 동안 찾아가는 이미용 서비스, 행복꾸러미, 행복 나눔 냉장고, 행복한 방방 만들기, 마음 든든 장학금 등으로 관내 저소득 주민들께 지원될 예정이다. [ 경기신문 = 김영복 기자 ]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18일 양평군 행정동우회(회장 권영덕) 소속회원들을 추천받아 양평군 퇴직공무원 16명으로 구성된 '균민민원상담관'으로 위촉했다. 이번에 위촉된 민원상담관은 매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하루 4시간씩 군청 민원토지과 민원실에서 근무하게 되며 풍부한 행정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민원상담 및 자문역할을 수행한다. 1일 1명의 민원상담관이 요일별로 순환하며 민원인 상담뿐만 아니라 해당부서와의 해결방안모색, 각종제도발굴 및 불합리한 제도 개선 건의 등 맞춤형 대민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오늘 위촉된 민원 상담관께서는 민선 8기 주요 역점 사항인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소통하는 민원 플랫폼을 위해 군민과 공무원 사이의 가교 구실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경기신문 = 김영복 기자 ]
양평군의회(의장 윤순옥)는 지난 18일 의장실에서 대한적십자사에 2023년 적십자 특별회비 50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윤순옥 의장과 이재정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회장, 서동숙 양평지구협의회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전달된 회비는 공공의료지원과 재난구호, 취약계층 지원 등 지역사회의 봉사활동을 위해 사용되며 군의회는 매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해 이웃사랑에 동참하고 있다. 윤순옥 양평군의회의장은 "소외된 이웃을 위해 나눔에 앞장서는 대한적십자사와 봉사자분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군의회는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나눔 문화 확산에 적극 동참하겠다'라고 말했다. [ 경기신문 = 김영복 기자 ]
양평경찰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양평경찰서는 그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이나 시설을 대상으로 참다운 사회공헌과 사랑 나눔 실천을 위해 전 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십시일반 성금을 모금했으며 18일 이 성금으로 관내 아동 및 장애인복지시설 3개소에 각각 50만 원 상당의 생필품 등 필요 물품을 전달하였다. 이번 위문품 전달은 지난해 추석에 이은 두 번째 행사로 설을 맞아 소외된 이웃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함께 '정을 나누는' 명절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마련하였다. 양평경찰서 관계자는 "경기침체와 고물가로 전 국민이 어려운 시기에 지역소외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데 작은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한 범죄예방 활동에도 더욱 신경 쓰고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경기신문 = 김영복 기자 ]
양평군 용문면(면장 권용진)은 2023년 계묘년 설 명절 연휴 전까지, 지난해 8월 수해복구대상 공사의 조기계약을 위해 모든 행정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양평군 전역은 지난해 8월에 내린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었다. 특별재난지역 선포 및 재난지원금 지급 등 피해 지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설명절을 앞둔 현재까지도 복구의 손길이 닿지 않은 지역에는 많은 안전사고 위험과 통행 불편으로 주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용문면은 수해복구를 우선적으로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도록 하고 있다. 특히 3월 영농기 전 복구완료가 필요한 마을 안길 및 배수로, 농로 등 우선공사 28건의 계약을 완료할 예정이다. 또한 입찰과정이 필요한 4건에 대해서도 신속한 입찰공고를 진행하여 빠른 시일 내 추진할 계획이다. 권용진 용문면장은 "용문면에서는 오는 4월 중 3년 만에 개최되는 용문산 산나물축제와 걷기 축제가 예정되어 있다"며 '축제 구간 일부에도 수해복구공사가 이뤄져야 하는 만큼 관련부서와 협의하여 신속하게 공사가 완료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경기신문 = 김영복 기자 ]
양평군 용문면(면장 권용진)은 17일 육군 제6796부대(부대장 오동진)와 민·관·군 복지증진 및 용문 지역발전을 위한 상생발전 협약을 체결 헸다. 이번에 협약을 체결한 육군 제6796부대는 용문면 금곡리에 위치한 부대로 면에 어려운 일이 있거나 도움이 필요할 때마다 적극 협조해 오던 부대다. 이날 협약의 주요 내용은 ▶복지증진을 위한 각종 행사나 지원 상호 협력 ▶재난발생시 신속한 복구 및 구호활동 상호협력 ▶안보의식 고취 지원활동과 안보체험에 상호협력 ▶문화·체육활동에 대한 상호협력 ▶기타 상호 협의에 따른 사업에 대한 상호 협력 등이다. 오동진 대대장은 "오늘 상생발전 협약을 통해 용문면사무소와 좀 더 긴밀하게 협조체계를 구축하겠다"며 '신속한 재난복구와 구호활동을 통해 안전한 용문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권용진 용문면장은 "항상 우리 면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시는 오동진 대대장님을 비롯한 부대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상호 협력을 통해 지역을 발전시켜 활력 있는 용문면을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자'라고 말했다. 한편육군 제6796부대를 비롯한 면내 기관단체들은 오는 19일 구정을 맞이해 고향 방문객을 맞기 위한 설맞이 대청소를 실
서종면 GS문호 서종점(대표 배지인)은 지난 13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컵라면 100박스를 서종면사무소에 기탁했다. 남 몰해 이웃 돕기를 실천해 온 배지인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제로 환영받을 수 있는 물품을 고민하다 보니 누구나 즐겨 찾는 컵라면을 생각하게 됐다"며 '대부분의 어르신들에게 맞을 것 같아 순한 맛으로 준비했으니 작은 도움이 됐으면 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강금덕 서종면장은 "항상 아낌없는 베풂을 실천해 준 지역사회의 많은 손길이 있어서 사종면이 이토록 아름답다'며 '야러분들의 손길이 서종면 곳곳에 퍼질 수 있도록 열심히 나누고 찾고 돕는 행정으로 보답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배지인 대표는 지난해에도 햄과 참치 등의 다양한 먹거리를 나누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선행을 지속하는 등 선행에 앞장서고 있다. [ 경기신문 = 김영복 기자 ]
전진선 양평군수는 지난 13일 국회헌정기념관에서 진행된 '2023 제3회 대한민국 공헌대상'에서 지방자치 부문 공헌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2023 대한민국 공헌대상'은 (사)한국환경체육청소년연맹이 주최하고 대한민국공헌대상조직위원회가 주관하며 교육·문화·환경·체육·의정·자치·봉사 등 총 7개 분야에서 지속 가능한 사회구축을 위해 공헌해 온 공로자를 선정·수상해 각 분야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지자체 부문 대상을 수상한 전진선 양평군수는 민선 8기 취임 후 '사람과 자연, 행복한 양평'이라는 비전을 설정하고 ▲구석구석 군민이 만족하는 생활환경 ▲돌봄과 배려의 보건복지 ▲균형과 채움의 지역균형발전 ▲활치찬 일자리와 생태자원을 활용한 관광 ▲군민과 소통하는 민원플랫폼 구축이라는 5대 군정방향을 바탕으로 29개 공약사업과 117개 세부사업을 중점 추진하고 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군민들의 작은 이야기 하나에도 귀 기울이고 군민과 소통하며 현장중심의 소통행정으로 살기 좋은 양평을 만들겠다"며 "우리 양평군을 살고 싶은 곳, 오고 싶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 책임과 봉사를 다하겠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 경기신문 = 김영복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