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의회 성훈창 의원과 박소영 의원이 경기도중부권7개시의회의장협의회 의정활동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두 의원은 19일 제323회 시흥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 폐회 후 본회의장에서 열린 공로패 수여식에서 오인열 의장으로부터 공로패를 받았다. 성훈창 의원은 제9대 후반기 자치행정위원회 위원으로서 5분자유발언과 시정질문을 통해 시흥시 대중교통 문제와 적극 행정 촉구 등 시정 개선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은계지구 상수도관 이물질 사태 해결 촉구 결의안을 발의하고, "시흥시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시흥시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보급 및 이용 활성화 조례안" 등을 발의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박소영 의원은 제9대 후반기 자치행정위원회 위원으로서 의원 연구단체 ‘시흥특화 교육정책 연구회’에서 1년간 연구활동을 펼쳤으며, 5분자유발언을 통해 공공기관 인사 시스템과 예산 운용 문제점 등을 지적하고, "시흥시 다자녀가정 우대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시흥시 임신·출산 지원에 관한 조례안", "시흥시 배곧신도시 통학버스 운영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조례안을 발의하며 활발
안양시는 폭설 피해를 입은 농수산물도매시장 청과동 상인들을 돕기 위해 ‘청과물 자율구매 캠페인’에 나선다. 시는 오는 21일까지를 자율구매 집중기간으로 정하고, 시청직원과 사회단체, 기업체 등을 대상으로 시장 이용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최대호 시장은 19일 시장 임시영업장의 중도매인들을 만나 “어려운 때 일수록 슬픔을 나누고 온정의 손길을 내밀어야 한다”며 “구매 캠페인을 통해 상인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나셨으면 좋겠다”고 위로했다. 안양농수산물도매시장은 지난달 28일 기록적인 폭설로 청과동 남측 천정이 붕괴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시는 중도매인들이 청과동에서 영업을 지속할 수 없는 상황에 놓이자, 지하주차장에 임시영업장을 만들어 영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조치했다. [ 경기신문 = 송경식 기자 ]
안양대학교는 서울 코엑스에서 19일부터 21일까지 열리는 ‘2025학년도 정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에서 정시 입학 상담을 진행한다. 박람회는 전국 133개 대학이 참가하는 정시 최대 규모의 입학박람회로, 안양대는 수험생과 학부모, 고교 교사 등을 대상으로 일대일 맞춤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상담 부스에서는 입시전문가로 구성된 입학처 직원들이 전형, 학과 안내와 지난 입시 결과를 기반으로 한 입학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안양대 학생들로 구성된 홍보대사들도 학생과 학부모의 안내를 돕고 있다. 안양대는 2025학년도부터 자유로운 진로탐색과 융합인재 양성을 위한 자유전공, 계열별 자유전공(인문계열, 사회계열, 이공계열, 스포츠계열)을 신설했다. 그리고 올해부터 전과 제도를 확대해 진로 선택의 벽을 낮추고 창의융합적 배움을 실천할 수 있는 길을 열었다. 내년도 신입학 정시 모집에서 나군 88명, 다군 86명 등 총 174명을 모집한다. 캠퍼스별로는 안양캠퍼스에서 154명을, 인천 강화캠퍼스에서 20명을 모집한다. 안양대 정시 원서접수 기간은 오는 31일 오전 9시부터 내년 1월 3일 오후 6시까지다. [ 경기신문 = 송경식 기자 ]
안양시사회복지협의회는 '희망나눔사업'의 하나로 안양시노인종합사회복지관과 안양시만안종합사회복지관에 라면, 참치 등 즉석식품(40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고 19일 밝혔다. 희망나눔사업은 기업·개인 후원으로 불우이웃과 취약계층, 사회복지시설에 후원품을 배분해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도준우 회장은 “복지소외계층이 겨울철에 필요한 물품을 전달할 수 있게 되어 무척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부와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에서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송경식 기자 ]
안양대학교는 19일 아리관 4층 콘퍼런스룸에서 장광수 총장과 장용철 대외협력부총장, 교직원과 학생 등 100여명이 참석해 ‘2024학년도 전기 일반대학원 유학생 학위수여식’을 가졌다. 수여식에서는 왕춘강 씨 등 24명이 교육학 박사학위를, 황소 씨 등 10명이 석사학위를 받았다. 장 총장은 축사에서 “주격야독으로 학위를 받게 된 34명의 졸업생 어려분께 진심으로 축하와 격려의 말을 전한다”며 “오늘의 성과를 발판 삼아 각자 새로운 분야에서 더욱 큰 성취와 성공적인 인생을 만들어나가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일반대학원 교육학과 중국 유학생 졸업생들은 수여식 후 학교발전기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 경기신문 = 송경식 기자 ]
구리시가 경기도가 추진하는 '제2회 경기도 인권 행정추진 우수 자치단체 선정' 사업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경기도는 지역사회의 인권 증진을 위해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인권 행정 제도구축과 정책 시행 관련 4개 영역, 14개 항목을 평가하여, 인권 행정추진 5개의 우수 시·군을 선정했다. 특히, 구리시는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인권 교육을 실시하고, 자체 인권 계획을 바탕으로 장애인, 청년, 노인 등 각 분야별 인권 정책을 적극적으로 발굴·추진하여 인권 행정 체계 구축에 기여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인권 행정추진 우수기관 선정을 발판 삼아 앞으로 시민의 인권 보장을 위해 더욱더 노력할 것이다.”라며, “지역사회의 인권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경기신문 = 이화우 기자 ]
광주시농업기술센터(농기센터)는 안전한 농업환경 구축과 사고 예방을 위해 농업용 전기 시설 정비・점검 및 현장교육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농기센터는 지난 17일 광주시 농촌 체험 치유연구회 13개 농가를 대상으로 농업시설 화재 주요 원인인 누전, 합선, 과용 등 전기적 요인에 대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또 노후화 차단기 교체, 접지 시공, 위험 요인 제거해 화재 등 사고 원인을 차단했다. 농기센터는 대한적십자사의 응급처치 일반과정을 통한 이론 및 실습 교육(8시간)과 화재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응급상황 발생 시 농업인들의 대처 방법을 집중 교육했다. 농업인 A씨는 “이번 사업을 통해 평상시 소홀했던 위험환경에 물리적이거나 비물리적으로 점검 및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며 “농작업 시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더욱 가져야겠다”고 말했다. 광주시농업기술센터 김민수 소장은 “이번 시설점검 및 교육으로 안전사고 예방에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농작업 안전 재해 예방 및 안전한 농업환경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김태호 기자 ]
지난 18일 가평군 조종면 펜션협회는 조종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한수경 회장은 "회원들과 마음을 모아 조종면에 기부를 할수 있어 감사하다"며 "이번 기탁이 나눔의 가치를 세우고 이웃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남궁광 조종면장은 "바쁜 와중에도 조종면의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해 힘써주셔서 감사하다"며 "엄동설한의 날씨 속 주변 이웃들에게 기부자의 따뜻한 온기가 전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가구의 경제적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 경기신문 = 김영복 기자 ]
가평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오후, 2024년 마지막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는 김용주 공공위원장의 마지막 정기회의기도 했으며 23년 7월부터 24년 12월까지 1년6개월간의 공공위원장의 임기가 끝난다. 제6차 정기회의에서는 한 해동안 진행해 온 특화사업 등의 추진실적과 2025년도에 대한 사업을 논의하였다. 노재풍 민간공동위원장은 "김용주 읍장께서 가평읍 지사협의 공공위원장으로 함께 하는 동안 가평읍 지사협에 많은 관심과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시고 가평읍 복지향상에도 애써 주심에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김용주 공공위원장은 "이제 공공위원장으로서의 임기는 끝나지만 위원님들의 보여주신 열정과 봉사정신을 마음에 품고 어디서든 어려운 이웃들을 살필수 있도록 하겠으며 앞으로 가평읍 지사협이 더욱 발전할수 있도록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공공위원장인 김용주 가평읍장은 지난해 7월부터 '기부릴레이', '어르신 즐거운 나들이', '홀몸어르신 살피기' 등 새로운 특화사업을 진행하였으며 특히 사업에 부족한 예산을 충당하기 위해 양수발전소 공모사업, 군 예치금 등을 활용하여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이상식(용인갑) 의원이 지난 18일 더불어민주당 2024년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민주당은 매년 제도개선, 정책제안, 정책자료집, 언론보도 실적 등을 기반으로 국정감사에서 우수한 의정활동을 펼친 의원을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하고 있다. 이상식 의원은 행안위원으로서 이번 국정감사에서 ‘명태균씨 국세체납’ 사실을 폭로해 동행명령을 이끌어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또 의료대란 장기화로 인한 불필요한 지자체 재난관리기금 지출, 지방소멸대응기금 집행률 부재 등 정부의 실정과 그로 인한 민생파탄을 지적하고, 민생지원 대안으로 지역화폐 사업의 확대를 촉구했다. 이와함께 세관마약수사와 관련해 관세청의 취약한 시스템을 지적함과 함께 보완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검사의 직급 등 특권에 대한 개선을 요구하기도 했다. 이 의원은 국감 기간 중 정책자료집으로 ‘윤석열정부의 지방시대 실패보고서’, ‘반도체 전공정 소부장 산업분석 및 국내기업 지원에 관한 기획 보고서’ 등 두 권을 발간했다. 이 의원은 “현재 탄핵소추 된 윤석열의 실정과 무능 속에서 민생과 국민안전, 지역 주민의 삶의 개선을 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국정감사에 임했다”며 “지역 주민께서 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