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CJ그룹 [승진] < CJ주식회사> ◇ 부사장대우 ▲ 재경실장 김재홍 ▲ 커뮤니케이션실 부실장 정길근 ◇ 상무 ▲ 인재원 인재육성담당 김진용 ◇ 상무대우 ▲전략1실 식품&식품서비스담당 이우진 ▲재경실 이종화 ▲감사실 전형배 ▲비서실장 최성욱 ▲비서실 이현경 ▲미래경영연구원 산업2담당 이종민 ▲미래경영연구원 민영상 ▲커뮤니케이션실 김우진 < CJ제일제당> ◇ 부사장대우 ▲ 경영지원실장 임상엽 ◇ 상무 ▲ 재무담당 신종환 ▲ PI TF 윤석환 ▲ 통합연구소 R&D기획담당 장재호 ▲ 생물자원)인니담당 이태기 ▲ 생물자원)베트남담당 김선강 ◇ 상무대우 ▲ 식품)생산기지TF 강민수 ▲ 소재)곡물사업담당 김수철 ▲ 식품)사업관리담당 강연중 ▲ 식품연구소)신선식품센터장 윤효정 ▲ 식품)서울SU장 송수용 ▲ 경영관리담당 최임재 ▲ 인사담당 강진희 ▲ 홍콩법인 이효희 < CJ헬스케어> ◇ 상무 ▲ 경원SU장 김경엽 ▲ 생물의약센터장 이동억 < CJ대한통운> ◇ 부사장대우 ▲ 경영지원실장 정준교 ▲ TES전략실장 정태영 ▲ 중국본부장 윤도선 ◇ 상무 ▲ CL1본부 영업1담당 권호생 ▲ 택배)사업기획담당 최우석…
주택도시보증공사는 올해 1차 뉴스테이 민간제안사업 공모에 총 21개 사업장, 1만7천82가구에 대한 참가의향서가 접수됐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참가 의향을 밝힌 물량은 공모 예정 물량인 3천 가구의 5.7배에 달하는 것으로,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10개 사업장 1만1천183가구, 지방은 11개 사업장 5천899가구다. 공사는 이번에 의향서를 제출한 기업을 상대로 다음달 14일까지 사업신청서를 받고 외부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의 평가를 거쳐 5월 중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이번에 최종 선정된 사업장에는 주택도시보증공사의 기금출자 심의를 거쳐 기금출자, 융자, 임대리츠 PF(프로젝트파이낸싱) 보증 등의 금융 지원이 이뤄진다. /김장선기자 kjs76@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식품유통교육원은 오는 14~15일 이틀간 수원 본원에서 실시하는 ‘위해요소분석 및 HACCP설계’ 과정의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교육 대상은 식품제조·가공·유통업체 및 농어업법인 임직원, 품질·생산 업무 담당자 등으로 재직근로자에 한하며, 선착순 모집 마감한다. 교육비는 국고에서 지원돼 1만6천원의 자부담금으로 참가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aT농식품유통교육원 홈페이지(edu.at.or.kr)와 교육운영부(☎031-400-3527)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장선기자 kjs76@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지난 3일 서울 강남구에 있는 서울동부지역본부에서 실무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유재산 반부패·청렴 서약식’을 가졌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서약식은 기획재정부 소관 국유일반재산 62만 필지를 전담 관리하는 캠코가 국유재산 관리·처분업무와 국유지 개발사업을 수행함에 있어 각종 부패·청탁에 대한 경각심과 국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반부패·청렴 서약서를 작성해 청렴실천 의지를 다지고, 반부패·청렴문화 경진대회를 열어 청렴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또 국유재산본부 경영전략회의를 갖고 ▲활용도 제고를 통한 국고수입 증대 ▲변화와 혁신을 통한 국유재산 가치 제고 ▲개방과 상생을 통한 대국민 서비스 강화 등 업무 역량 강화방안을 논의했다. 캠코 관계자는는 “서약식을 계기로 임직원 모두가 반부패·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며 “올해도 끊임없는 혁신으로 국유재산의 가치와 국가재정 건전성을 제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김장선기자 kjs76@
3년 이상 신규 대출자 매년 원금의 30분의 1 갚아야 기존 대출자 만기 연장 때도 원리금 분할상환 의무화 13일부터 새마을금고 등 자산 1천억 이상 조합에 적용 자산 1천억 미만은 6월 1일부터… 소득심사도 강화 단위 농협과 수협, 신협, 새마을금고 이용자들도 오는 13일부터 주택담보대출을 받을 때 전보다 깐깐한 심사 기준을 적용받는다. 지금은 대출 후에도 만기까지 원금을 상환하지 않고 이자만 내면 됐지만, 이제는 대출 초기부터 원금과 이자를 함께 갚아야 해 대출자의 상환 부담이 커지게 됐다. 금융위원회는 13일부터 자산규모 1천억원 이상인 상호금융조합과 새마을금고 1천658곳에 여신심사 가이드라인이 도입된다고 5일 밝혔다. 자산규모 1천억원 미만인 조합 1천925곳(53.7%)에는 6월 1일부터 도입된다. 은행·보험사에 이어 사실상 전 금융권 주택담보대출의 원리금 분할상환과 소득심사 강화가 의무화되는 것이다. 주된 변화는 원리금 분할상환 의무화다. 13일 이후 상호금융권에서 만기 3년 이상의 신규 주택담보대출을 받는 사람은 이자는 물론 매년 전체 원금의 30분의 1 이상을 나눠 갚아야 한다. 3년 만기로 1억원을 대출받을 경우 3년간 매년 원금 333만원
버터 등 국제 유제품 가격 지수가 2년 6개월 만에 최고 수준을 나타냈다. 5일 서울시내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버터 등을 고르고 있다./연합뉴스
탄핵정국을 틈타 ‘관피아’(관료+모피아)가 부활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지난해 말부터 최근까지 이뤄진 공공금융기관 최고경영자 인사에서는 기획재정부나 금융위원회 출신 관료, 이른바 ‘모피아’가 강세를 보였다. 5일 시민단체인 사회공공연구원에 따르면 최순실 게이트가 본격적으로 불거지기 시작한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1월까지 4개월간 임명된 44명의 공공기관장 중 과반인 24명(54.5%)이 전직 관료 출신이었다. 이 기간에 관료 출신이 기관장으로 취임한 공공기관으로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한국에너지공단, 전략물자관리원, 한국농어촌공사, 한국수력원자력,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근로복지공단, 한국마사회, 한국고용정보원 등이 있다. 공공금융기관장에는 ‘모피아’들이 많이 기용되고 있다. 지난해 11월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사장에 문창용 전 기재부 세제실장이, 12월에는 예탁결제원 사장에 이병래 전 증권선물위원회 상임위원이 각각 취임했다. 올해 1월에는 기술보증기금 이사장에 기재부 출신 김규옥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이 취임했으며, 지난 2일에는 수출입은행장에 기재부·금융감독원 출신 최종구 SGI서울보증 사장이 내정됐다. 아직 이달 말 주주총회 의결이…
지난달 경기지역 소비자물가가 1월에 이어 2%대 가까운 상승률을 이어갔다. 신선식품 물가 상승률은 한 자리대로 떨어졌지만, 석유류 등 공업제품 가격은 4년여 만에 가장 큰 폭으로 뛴 영향으로 풀이된다. 5일 경인지방통계청의 ‘2월 경기도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1.9% 올랐다. 지난해 8월 0.4%였던 경기도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9월 이후 4개월 연속 1%대 상승률을 이어가다 해가 바뀐 올 1월에는 2.0%로 4년 3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지난달에도 1월과 비슷한 흐름이 이어졌다. 도 서비스물가는 2.1% 상승해 전체 물가를 1.18%p, 농·축·수산물은 4.5% 올라 전체 물가를 0.34%p 각각 끌어올렸다. AI 영향으로 2월 도내 달걀값은 1년 전보다 42.9% 오르며 지난달(59.5%) 상승세를 이어갔으며 당근(100.0%), 귤(65.1%), 오징어(41.8%) 등도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공업제품 중 석유류는 13.6% 뛰어 전체 물가를 0.56%p 올렸다. 이에 공업제품 가격은 작년 같은달 보다 2.4% 상승하며 2012년(2.8%) 이후 가장 큰 폭으로 뛰었다. 반면 전기·수도·가스는 8.4%…
국세청은 지난 3일 ‘제51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다양한 성실납세문화 행사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국세청은 이날 모범납세자 수상자에게 국세청장 명의의 수상 축하 메시지를 보내고, 각 세무서별로 누리집과 현관에 모범납세자 소개 코너를 만들어 게시했다. 또 세금을 성실히 납부하면서 봉사·기부로 사회공헌을 실천하는 납세자 등을 ‘1일 명예세무서장’과 ‘명예민원봉사실장’으로 위촉하는 등 세무서별 납세자의 날 행사도 가졌다. 아울러 모범납세자와 가족, 세정협조자를 초청해 오는 28일 KBS 열린음악회를 열고, 올해 모범납세자 표창을 받은 배우 유해진, 성유리씨를 국세청 홍보대사로 위촉할 계획이다. 이 밖에 홈페이지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모든 국민이 참여할 수 있는 성실납세 4행시 짓기, 메시지 작성 이벤트, 초·중·고교생을 대상으로 한 세금문예작품 공모전을 실시하고, 세금의 역사와 국세청의 역할을 소개하는 ‘찾아가는 조세박물관’도 운영한다. /김장선기자 kjs76@
안산웨딩박람회가 오는 19일 단 하루 안산로열헤리티지호텔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날 박람회에서는 경기지역 내 위치한 웨딩홀의 사용료를 비롯한 식대와 부대비용 등에 대해 실시간 상담이 이뤄질 예정이며, 로열헤리티지호텔의 특전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한복과 허니문, 예물, 정장, 재무설계, 예단, 피부관리 등의 브랜드 업체들이 참가할 예정이며, 하이마트 안산터미널점에서는 2017년 신혼부부를 위한 가전패키지를 마련, 비용 부담을 덜어줄 예정이다. 특히 스튜디오, 드레스, 메이크업은 1:1 맞춤상담을 통해 이뤄지며, 참가 업체 중 ‘엘린’ 드레스샵은 2017년 ‘아뜰리에로리에’와 ‘라스포사’를 독점 런칭해 국내·외 드레스를 부담없는 가격에 제공할 수 있도록 준비한다. 20여곳의 서울·경기 스튜디오들도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뉴샘플을 출시, 샘플 앨범 역시 박람회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산웨딩박람회 관계자는 “2017년 최신 트렌드를 가장 빠르게 전달해 만족스러운 웨딩 준비를 선사할 것”이라며 “완벽한 결과와 알뜰한 비용을 동시에 누려보고 싶다면 꼭 안산웨딩박람회를 방문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행사 기간 웨딩홀과 스드메 패키지를 동시에 예약하는 고객을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