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백화점은 새해를 맞아 새로운 쇼핑백 디자인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새 쇼핑백은 네덜란드의 유명 일러스트레이터인 ‘주디스 반 덴 후크’(Judith Van Den Hoek)와 협업한 것으로 아이보리색 바탕에 먹물로 그린듯한 사람들의 모습을 강렬한 터치감으로 나타냈다고 갤러리아백화점은 설명했다. 갤러리아백화점은 2007년에는 유명 일러스트레이터 ‘조르디 라반다’와, 2012년도에는 ‘아이작 제노’와 협업한 일러스트 쇼핑백을 선보인 바 있다. 갤러리아백화점은 새 쇼핑백 출시 기념으로 각 당일 20만 원 이상 구매하면 주디스 반 덴 후크의 일러스트와 사인이 담긴 쇼퍼백을 오는 5일부터 8일까지 지점별로 선착순 100명 고객에게 증정한다. 아울러 2일부터 8일까지는 일러스트가 담긴 마우스패드를 구매금액과 상관없이 갤러리아 카드·멤버십 이용 고객 선착순 200명에게 준다. /이상훈기자 lsh@
국민연금에 의무적으로 가입하지 않아도 되지만, 자신의 노후를 준비하고자 자발적으로 가입한 임의가입자가 30만명에 육박했다. 1일 국민연금공단에 따르면 임의가입자는 10월말 현재 29만879명을 기록, 30만명선에 근접했다. 국민연금제도가 1988년 시행되고서 최고치다. 임의가입자는 18세 이상 60세 미만 국민 중 소득이 없어서 의무가입 대상에서 빠지지만, 본인 희망에 따라 국민연금에 가입하는 사람으로 주로 전업주부와 만 27세 미만 학생, 군인 등이다. 만 59세까지는 언제든지 임의가입할 수 있지만, 10년 이상 보험료를 내야만 연금형태로 받을 수 있으니 되도록 빨리 가입하는 것이 좋다. 전국 국민연금공단 지사(센터)를 방문하거나 국민연금콜센터(국번없이 1355)에 연락하면 임의가입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이상훈기자 lsh@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여파로 계란값 폭등세가 이어지고 있는 1일 한 대형마트 계란 코너에서 시민이 계란을 고르고 있다./연합뉴스
스펙 보다는 직무역량이 우선 올해 사상 최대 ‘2만명’ 채용 국가직무능력표준 확대 적용 원하는 직무·기업 맞춤형 준비 중요 자기소개서에 직무역량 잘 녹여내야 정부가 올해 공공기관·공기업에서 사상 최대인 2만명을 채용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가운데 취업준비생들의 관심이 공공기관으로 쏠리고 있다. 1일 취업포털업계 등에 따르면 공공기관 취업에서 가장 신경 써야 할 부분은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이다. 지난 2014년부터 공공기관에 도입되기 시작한 NCS는 올해부터 모든 공공기관에 확대 적용된다. NCS는 구직자들이 현장 경험보다 스펙 쌓기에 몰두하는 세태를 개선하겠다며 정부가 개발한 시스템으로, 현장에서 직무를 수행하는 데 필요한 지식, 기술 등의 능력을 국가가 산업별, 수준별로 표준화해 정리했다. NCS 기반 채용에서는 기본 인적사항과 학력, 자격증, 외국어 능력 외에 직무와 관련한 경력과 경험 등 입사 지원서에서 작성해야 할 항목도 대폭 늘어나 지원자들은 스펙보다는 직무역량을 쌓는 게 우선이다. 실제 작년 하반기 KDB산업은행 신입 공채에는 ‘토익점수 750점 이상’을 자격 요건으로 뒀지만 일정
지난해 주택시장이 재건축 투자 열기에 청약 과열 양상까지 보이며 호황을 누린 가운데 부동산 거래로 발생한 양도차익이 연간 70조원을 넘어선 것으로 확인됐다. 1일 국세청의 ‘2016년 국세통계연보’중 양도소득세 신고 현황을 분석해보면 2015년 부동산 거래로 발생한 양도차익(양도가액에서 취득가액과 필요경비를 뺀 액수)은 총 71조8천801억원으로 전년보다 39.8% 급등, 2007년 양도소득세 산정 기준을 실거래가로 바꾼 이후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2015년 당시 정부 예산인 375조원의 약 6분의 1에 이르는 것이다. 과거 부동산 거품이 정점에 달했던 2006년에는 연간 전체 양도차익 규모가 67조6천400억원이었던 것보다도 많다. 그러나 이듬해인 2007년에는 전년의 절반 정도인 42조2천244억원으로 급락했으며, 이후 연간 양도차익 규모는 40조원대 초반∼50조원 중반 수준에서 등락을 거듭했다가 2012년(40조352억원)부터 2013년(40조5천451억원), 2014년(51조4천246억원), 2015년으로 3년 연속 증가세가 이어졌다. 세무당국 관계자는 “2015년 들어 부동산 거래가 매우 활발해진 영향”이라며 “다만 양도세 산정 기준이 달라진
<인사> 우정사업본부 ◇ 부이사관(3급) 승진 ▲ 박진상(우정사업본부 우편사업단 우편정책과장) ◇ 3급 전보 ▲ 우편정책과장 최상규 ▲ 보험기획과장 이동명 ▲ 보험대체투자과장 김도균 ▲ 서울강남우체국장 박진상 ◇4급 전보 ▲ 우편집배과장 김군현 ▲ 예금자금과장 진봉준 ▲ 정보기반과장 최용록 ▲ 예금정보과장 구영섭 ▲ 서울지방우정청 사업지원국장 김영호 ▲ 서울지방우정청 금융사업국장 이성천 ▲ 광화문우체국장 박상태 ▲ 서대문우체국장 김찬수 ▲ 동대문우체국장 김영일 ▲ 서울광진우체국장 윤성전 ▲ 서울관악우체국장 정원주 ▲ 서울동작우체국장 김훈웅 ▲ 서울용산우체국장 이상욱 ▲서울노원우체국장 김철수 ▲ 동서울우편집중국장 오광수 ▲ 서울구로우체국장 장영화 ▲ 경인지방우정청 사업지원국장 박노재 ▲ 인천남동우체국장 권혁운 ▲ 남인천우체국장 송영식 ▲ 부평우체국 홍동호 ▲ 동수원우체국장 주동율 ▲ 화성우체국장 조현호 ▲ 의정부우편집중국장 김두희 ▲ 파주우체국장 황진국 ▲ 포천우체국장 이희성 ▲ 부산지방우정청 우정사업국장 김규영 ▲ 부산금정우체국장 오형근 ▲ 부산사하우체국장 성환일 ▲ 북부산우체국장 변주용 ▲ 부산연제우체국장 김무갑 ▲ 울산우체국장 조한섭 ▲ 남울산
<인사> 중소기업진흥공단 ◇ 부서장 전보 ▲ 홍보실장 양동민 ▲ 기획조정실장 이성희 ▲ 인재경영실장 최천세 ▲ 혁신전략실장 이창섭 ▲ 기금관리실장 김병수 ▲ 고객행복실장 이종철 ▲ 성과관리실장 이태연 ▲ 정보관리실장 권오윤 ▲ 리스크관리처장 김정열 ▲ 국제협력처장 천병우 ▲ 창업기술처장 이승지 ▲ 성과보상사업처장 김이원 ▲ 중소기업연수원장 구재호 ▲ 글로벌리더십연수원장 김필섭 ▲ 서울동남부지부장 박충환 ▲ 서울북부지부장 이용석 ▲ 인천지역본부장 김창철 ▲ 인천서부지부장 석동인 ▲ 경기동부지부장 전원찬 ▲ 경기서부지부장 홍병진 ▲ 경기북부지부장 정연모 ▲ 충북지역본부장 김성환 ▲ 충북북부지부장 서지원 ▲ 전북지역본부장 김형수 ▲ 전북서부지부장 신기철 ▲ 전남지역본부장 채무석 ▲ 전남동부지부장 김종균 ▲ 대구지역본부장 조정권 ▲ 경북동부지부장 황의경 ▲ 경북남부지부장 김종기 ▲ 울산지역본부장 김대규 ▲ 경남지역본부장 김상만 ▲ 경남서부지부장 김정원 ▲ 칭다오중소기업지원센터장 유권호 ▲ 미국중소기업지원센터장 박선곤 ◇ 팀장 전보 ▲ 감사실 송승훈 ▲ 기획조정실 문현선 ▲ 기획조정실 조남준 ▲ 혁신전략실 우철웅 ▲ 혁신전략실 황석진 ▲ 성과관리실 배경화…
<인사> 한국감정원 ◇ 본사 실·처장 ▲ 정보전산실장 김석천 ▲ 타당성조사처장 서경화 ▲ 녹색건축센터장 박차현 ▲ 연구개발실장 유은철 ◇ 지사장 ▲ 서울남부지사장 장종권 ▲ 수원지사장 노재수 ▲ 성남지사장 송진엽 ▲ 의정부지사장 윤득신 ▲ 대전지사장 김태훈 ▲ 충남천안지사장 김기영 ▲ 전남순천지사장 백승규 ▲ 제주지사장 김재남 ▲ 울산지사장 원대길 ▲ 창원지사장 김종한 ▲ 일산지부장 김상윤 ▲ 충주지부장 권화중 ▲ 포항지부장 한익현
<인사> 한국인터넷진흥원 ◇단장급 ▲ 홍보실장 박상환 ▲ 개인정보비식별조치지원센터장 노명선 ◇팀장급 ▲ 암호기술팀장 박해룡 ▲ 차세대인증보안팀장 백종현 ▲ 보안기술확산팀장 유동영 ▲ IoT보안기술팀장 박창열 ▲ 인터넷주소센터장 조진현 ▲ 개인정보제도팀장 차윤호 ▲ 스팸대응팀장 봉기환 ▲ 청렴감사팀장 조찬형 ▲ 블록체인확산지원TF장 민경식 ▲ 비상계획관리반장 김영태
<인사> 한국전기안전공사 ◇1급 승진 ▲경기지역본부 이천여주지사장 윤동한 ◇2급(갑) 승진 ▲인재개발실 인사관리부장 신재법 ▲대전충남지역본부 검사부장 김덕훈 ◇2급(을) 승진 ▲대구서부지사 고객지원부장 방창호 ▲전력설비검사처 송배전검사부 차장 전재감 ▲경기북부지역본부 검사부장 정세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