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직임용 ▲간호본부장 신연희 ▲간호행정교육팀장 임영희 ▲수술간호팀장 이정희 ▲진단검사의학과 운영팀장 이광우 ▲감사팀장 문광빈 ▲원무팀장 이제혁 ▲안전총괄부장 박화섭 ▲연구행정팀장 조병주 ▲물류자산팀장 최명균 ▲인재운용팀장 김종복 ▲교육수련팀장 심현주 ▲홍보팀장 박정화 ▲발전후원팀장 여상근 ▲경영혁신팀장 김민정 ▲인권보호팀장 이성호
◇4급 승진 ▲재정경제국장 최진숙 ▲복지국장 김제균 ◇5급 승진 ▲태평4동장 김정호 ▲양지동장 권미영 ▲중앙동장 김장호 ▲금광1동장 최미향 ▲하대원동장 직무대리 안해인 ▲야탑3동장 이연희 ▲금광2동장 직무대리 윤남옥 ▲분당구 녹지공원과장 김선우 ▲야탑1동장 최영숙 ▲정자3동장 김강영 ◇4급 전보 ▲수정구청장 이규봉 ▲맑은물관리사업소장 김윤철 ▲분당구청장 김명수 ▲푸른도시사업소장 서용미
아듀 2022년... 파주시는 임인년 한해를 마무리하며, 파주시를 빛낸 10대 뉴스를 선정했다. 그중에서 파주시민이 손꼽은 최대 성과는 인구 50만 명 돌파였다. 이에 더해서 파주시 대표 캐릭터 ‘파랑’ 탄생과 파주페이 확대 발행 및 10% 할인 뉴스가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시민과 정책, 소통을 한곳에 담으며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반영했다는 평가다. ◆ 1위, 파주시 인구 50만 명 돌파 ‘시민중심 더 큰 파주’ 시민들의 바람이 담겼다. 파주시가 묻고 1934명의 시민들이 응답했다. 민선 8기를 맞아 파주시는 인구 50만 명을 넘어서며 전국 지방자치단체 대도시 반열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5월말 기준으로 파주시는 전국에서 19번째로 인구 50만 명을 넘는 도시가 됐다. 파주시가 내년까지 50만 인구를 유지할 경우, 2024년부터 대도시 특례가 공식적으로 인정된다. 자치 권한이 늘어나며, 시민들을 위한 행정서비스 개선에 이바지할 것으로 보인다. ◆ 2위, 파주시 캐릭터 ‘파랑’ 탄생 파주시 대표 캐릭터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파랑’의 공식적인 활동에 응답자 1605명이 지지와 성원을 보냈다. ‘파랑이’는 파주의 자랑을 줄여서 사용했고 평화의 상징
삶이 늘어나면서 수명에 대한 평가가 바뀌고 있다. 최근 통계에 다르면 UN이 정한 청년의 나이 한계가 만 65세라니, 지하에 잠든 진시황이 벌떡 일어날 일이다. 불로초를 찾기 위해 동쪽 끝까지 보낸 신하들과 허탕, 또 그들이 감춘 돈은 얼마나 아까울 것인가. 장생이 불러온 허망함이야 말할 것도 없나니. 허나, 생명 연장의 꿈은 지금도 그때와 다를 바 없겠다. 목숨은 길고 생은 헛헛하니 말이다. 그래서 현대 지방자치제는 늘어가는 인간 군상을 위해 다양한 즐길 법을 제시한다. 길어진 목숨 그나마 즐겁게 살라는 마음이겠다. 그 앞에 용인특례시가 있다. 2023년 용인특례시는 어떤 노인의 나라를 준비할까, 궁금하다. 용인시 65세 이상 인구 비율은 14.56%로 이미 고령화사회에 진입했다. 이런 상황을 고려해 2023년 용인시 노인복지 예산은 전체예산의 11.68%인 3426억 원을 편성했다. 노인이 존중받으며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 보장을 위해 추진하겠다는 의지겠다. 돈이 삶의 질을 꾸리는 세상이니 어쩌겠나. 하여, 2023년 다양한 용인시 노인복지 정책은 어떤 것일까, 들춰보자. ◆노인일자리 사회활동 지원 및 노인 여가문화 활성화 노인생활의 안정적인 삶을 지원
군포시는 2023년 신년 해맞이 행사를 오는 1월 1일 06시부터 반월호수에서 개최한다. 이번 2023년 신년 해맞이 행사는 군포시새마을회(회장 서태연)에서 주최·주관하고 군포시와 군포여성단체협의회, 농협군포지부, 군포경찰서, 군포예총 등이 후원한다. 새마을회는 “2023년 1월 1일 일출은 오전 7시 46분으로 예정되어 있다. 7시부터 신년인사와 함께 일출맞이 대북공연 등이 펼쳐진다. 1000명이 떡국을 나눠먹고 반월호수 둘레길을 걷는 행사로 준비했다”라고 밝혔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2023년 신년 해맞이 행사에 많은 시민과 단체의 참석을 바란다”라며 “시민들이 희망찬 2023년 계묘년 시작을 반월호수에서 함께 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안전관리 및 시민 참여를 위한 홍보에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예년의 해맞이 행사는 수리산에서 열곤 했는데 올해 반월호수로 정한 것은 반월호수를 군포의 랜드마크로 키우겠다는 시의 의지가 반영된 것이다. 시는 올해 반월호수 주차장을 개장할 계획이다. [ 경기신문 = 장순철 기자 ]
군포시 당산로에 위치한 군포교회는 28일 지역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쌀 4kg 1004포를 군포시에 전달했다. 교회 관계자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할 수 있어 더 큰 보람을 느낀다. 이번 쌀 기탁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싶다”고 전했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뜻깊은 나눔에 앞장서주신 군포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기탁받은 쌀은 지역내 사회복지시설 5개소에 전달될 예정이다. [ 경기신문 = 장순철 기자 ]
천연기념물로 지정돼 관리 중인 원앙(Aix galericulata) 20여 개체가 의왕 왕송호수 일대에서 카메라에 포착됐다. 의왕도시공사 조류생태과학관은 왕송호수 일대에서 생태환경 모니터링 활동 중 천연기념물 327호로 지정돼 관리 중인 원앙(Aix galericulata) 20여 개체가 카메라에 포착됐다고 29일 밝혔다. 조류생태과학관에 따르면 원앙(Aix galericulata)은 대표적인 수면성 오리류로 먹이감이 풍부하고 청정한 호수나 계곡에서 둥지를 트는 화려한 겨울 철새로써 금년 왕송호수를 찾은 원앙무리는 기존 텃새화된 개체를 포함해 러시아와 일본 극동 지역 등에서 겨울을 나기위해 왕송호수로 남하 이동한 군집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주요 서식지의 개발과 오염으로 월동지를 찾는 생물집단이 세계적으로 감소되고 있는 상황에서 귀한 철새들이 지속적으로 찾아오고 있는 것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환경보존 노력 덕분”이라며 “호수를 찾은 귀한 철새들이 다가오는 새해, 지역사회에 희망이 되는 복된상징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이상범 기자 ]
군포도시공사(이하 공사)가 조달청에서 실시한 ‘2022년 제5차 혁신제품시범사용기관’ 공모에 선정돼 시민 및 내부직원 만족도 제고, 건강증진을 위해 ‘IoT 공기 살균기’ 시범사용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혁신제품 시범 구매 사업은 시범사용기관으로 선정된 수요기관이 중소기업의혁신제품을 조달청 예산으로 지원받아 시범적으로 사용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중소기업은 초기판로를 개척할 수 있고, 수요기관은 혁신제품을미래 사용해 볼 수 있어 우수한 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의 기술개발과상용화를 지원하는 제도다. 이번 수행기관 선정으로, 공사는 조달청 예산 4,125만원을 지원받아, 체육시설 및 환경시설 등 운영시설에 ‘IoT 공기 살균기’를 설치해제품 성능 테스트에 참여한다. 김상균 사장직무대행은 “혁신제품 테스트사업이 완료되면 테스트 결과 검증후 조달청으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이전받게 돼 예산 절감 효과가 있을뿐만 아니라, 혁신 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 성장에도 실질적 도움이 돼 중소기업에는 개선사항 발굴, 판로 개척 등의 성장 기회를 제공하고, 공공기관에는 서비스 품질을 향상시키는 선순환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지난해에도 2021년 제3차 혁신제품 시
용인도시공사는 29일 제1회 시설관리 위원회를 개최했다. 재난안전TF팀의 주관하여 개최한 이번 위원회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효율적으로 시설을 관리하기 위해 진행됐다. 위원회는 건축, 기계, 소방, 전기, 환경 등 각 분야별 외부 전문위원을 포함하여 내·외부 전문가 13명으로 구성됐다. 최찬용 사장은 “이번 위원회 운영을 통해 공사에서 관리하는 시설들을 시민들이 믿고 이용할 수 있도록 각종 안전 대책 마련과 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2023년에도 반기별 시설관리 위원회 회의 개최를 통해 사고 예방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사는 올 한 해 동안 시설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안전신고센터 운영, 중대재해 모의훈련, 정기 안전·보건 점검 등을 펼쳤다. [ 경기신문 = 최정용 기자 ]
용인소방서는 지난 28일 서울 동대문 소재의 스카이파크 호텔에서 열린 ‘2022년 스마트 의료지도 시범사업 추진단 정례회의’에서 구급대원 소방장 윤준상, 소방교 심선향, 소방사 박준권 등이 우수구급대원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 2021년 5월 29일 12시 52분쯤 헬스장에서 쓰러진 50세 남성 심정지 환자가 발생한 현장에서 스마트 의료지도를 통해 한림대학교 동탄성심병원 응급의학과 지도교사 조은혜 교수님에게 지도받아 환자에게 적극적인 응급처치로 소생시킨 공로를 인정받았다. 스마트 의료지도 사업은 심정지 환자가 발생했을 때 응급환자의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 119구급대원이 스마트폰과 웨어러블 영상통화 기기 등을 이용, 응급현장 상황을 실시간으로 전달하고 응급의학과 의사의 전문적인 판단 아래 심폐소생술과 약물 투여 등 적극적인 응급처치를 시행하는 시범사업이다. 수상자들은 “2015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스마트 의료지도 사업을 통해 응급환자에게 보다 신속하고 적절한 처치가 제공되어 생존율이 향상되고 있고, 환자들이 회복하여 퇴원하는 모습을 보면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다. 서승현 서장은 “항상 최일선에서 환자를 위해 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