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유정, 진영, 곽동연이 3월 11일(화) 오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KBS 신관 TV공개홀에서 열린 KBS 2TV 예능 '더 시즌즈 - 박보검의 칸타빌레' 첫 녹화를 위해 방송국에 도착하고 있다. 한편 오는 3월 14일(금) 첫 방송되는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의 새 MC로 박보검이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본 영상은 경기신문 제휴사 뉴스인스타에서 제공한 기사입니다.
트롯 가수 송가인이 3월 9일(일) 오후, 서울시 강서구 방화동 김포국제공항 국제선터미널에서 SBS M ‘더 트롯쇼 in JAPAN’ 출연을 위해 일본 오사카로 출국하고 있다. 한편 SBS M ‘더 트롯쇼 IN JAPAN’ 공연은 한일수교 60주년을 맞이해 오는 3월 10일(월) 일본 오사카 그랑큐브에서 오후 2시, 7시 총 2회 공연으로 출연진은 동일하나 다른 구성으로 진행된다. 본 영상은 경기신문 제휴사 뉴스인스타에서 제공한 기사입니다.
가수 송가인이 3월 6일(목)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 JTBC스튜디오일산에서 진행되는 JTBC 예능 ‘아는 형님’ 녹화를 위해 스튜디오에 도착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편 6일(목) 녹화하는 ‘아는 형님’은 연예계 공식 여사친·남사친으로 유명한 선예·조권, 송가인·권혁수가 출연한다. 본 영상은 경기신문 제휴사 뉴스인스타에서 제공한 기사입니다.
트롯 가수 송가인이 2월 12일(수) 오후, 서울시 양천구 목동 SBS 방송센터에서 진행되는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생방송 출연을 위해 방송국에 도착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가수 송가인이 지난 11일(화) 정규 4집 ‘가인;달’을 발표하며 활발한 방송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본 영상은 경기신문 제휴사 뉴스인스타에서 제공한 기사입니다.
가수 송가인이 2월 11일(화) 오후, 서울시 강서구 등촌동 스카이아트홀에서 열린 정규 4집 ‘가인;달’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타이틀곡 '아사달'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한편, 송가인의 정규 4집 ‘가인;달’은 정통 트로트로 대표되는 송가인의 음악색을 담아내면서도 발라드, 미디엄 템포, 모던가요 등 다양한 장르를 담았다. 본 영상은 경기신문 제휴사 뉴스인스타에서 제공한 기사입니다.
가수 송가인이 2월 11일(화) 오후, 서울시 강서구 등촌동 스카이아트홀에서 열린 정규 4집 ‘가인;달’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송가인의 정규 4집 ‘가인;달’은 정통 트로트로 대표되는 송가인의 음악색을 담아내면서도 발라드, 미디엄 템포, 모던가요 등 다양한 장르를 담았다. 본 영상은 경기신문 제휴사 뉴스인스타에서 제공한 기사입니다.
수원시립미술관은 설 연휴 기간인 27일부터 30일까지 수원시립미술관을 정상 운영한다. 수원 화성행궁 옆에 위치한 수원시립미술관 설 연휴 기간 동안 휴관 없이 정상 운영한다. 29일 설 당일은 무료입장을 실시하며 31일에 대체 휴관한다. 현재 수원시립미술관은 수원이라는 도시의 숨겨진 이야기를 작가들의 시각으로 발견해 보는 전시 ‘토끼를 따라가면 달걀을 찾을 수 있을지도 몰라’와 미술관의 소장품을 주제로 원본과 복제의 관계를 조명한 ‘세컨드 임팩트’ 전시가 개최 중이다. 설 연휴 기간 수원시립미술관을 방문하는 관람객 중 수원시립미술관의 카카오톡 채널을 추가하고 현장에서 인증하면 미술관 기념품을 200명에게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수원시 장안구 만석공원 옆에 위치한 수원시립만석전시관은 임시공휴일인 27일과 설 당일인 29일만 휴관하고 그 외에는 정상 및 무료 운영한다. 현재 만석전시관은 김명중(MJ KIM) 작가가 사진을 통해 환경 오염에 대해 이야기하는 ‘22세기 유물전’이 개최 중이다. [ 경기신문 = 고륜형 기자 ]
“나의 힘 없는 시가 어둠을 뚫는 빛처럼 밝힐 때 나는 다시 태어나리/ 나의 힘 없는 말이 밤하늘 별처럼 지상을 비출 때 나는 다시 노래하리”(넘버 ‘어제의 시, 내일의 노래’ 中) 김소월의 시가 아름다운 노래로 다시 태어났다. 일제강점기 민족을 어루만지고 희망을 얘기한 그의 시는 서정적이면서 올곧다. 임을 사랑해 떠나보내면서도 그의 행복을 빈 진달래꽃에서 감정은 격정적이면서 때로는 처연하다. 암울한 시기 마음의 등불처럼 민족의 혼을 달래던 시들은 지금까지 우리의 마음을 일렁이게 한다. 서강대학교 메리홀 대극장에서 김소월의 시를 소재로 한 뮤지컬 ‘어제의 시는 내일의 노래가 될 수 있을까’가 공연 중이다. 창작 초연으로, 김소월의 시를 모티브로 독립군의 독립운동을 그려냈다. 올해는 광복 80주년으로 그 의미가 깊다. 또 올해는 김소월 시인의 시집 ‘진달래꽃’이 발간된 지 100주년이 되는 해로 그의 정신을 떠올리게 한다. 극은 일제의 조선어 말살이 극에 달하고 있는 1935년 경성, 김소월의 시를 붙이고 다니는 ‘하얀 달’의 이야기로 시작한다. 사람들의 마음을 울리고 민족의식을 고취시키는 김소월의 시에 일본 경찰들은 ‘하얀 달’ 수색에 혈안이 되어 있지만 그
경기신문 사진부 옥지훈 기자가 ‘제264회 이달의 보도사진상’ 포트레이트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옥 기자는 지난해 12월 14일 본지에 게재된 ‘어게인 2024 투란도트’ 박현준 예술총감독과의 인터뷰에서 포스터의 이미지와 박감독의 얼굴을 절묘하게 이어붙이는 방식으로 찍은 사진 ‘공주는 잠 못 이루고’로 포트레이트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옥 기자는 이 사진을 통해 2003년 한일 월드컵 1주년 기념 공연 이후 21년 만에 열리는 대작 ‘어게인 2024 투란도트’를 준비하던 박현준 예술총감독의 포부와 공연에 대한 기대를 위트있게 전했다. 한편, 한국사진기자협회는 신문과 통신사 등 소속회원 500여 명이 지난 12월 취재 보도한 사진 작품중에서 뉴스, 스포츠, 피처&네이처, 스토리, 포트레이트 6개 부문에서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했다. [ 경기신문 = 고륜형 기자 ]
m아트센터는 31일까지 발달장애 청년 작가들의 예술 세계를 선보이는 ‘New Year, Boundless'를 연다고 밝혔다. ‘경계를 넘어, 한 걸음 더’라는 부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을사년을 맞아 신년 첫 기획으로 자기 표현에 어려움이 있는 발달장애 화가들에게 예술이라는 매체를 통해 세상과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인증 예술가이자 다수 공모전 수상 경력을 가진 강예진, 강태원, 공윤성, 권한솔 등 아트림 소속 발달장애 작가 22명이 참가한다. ‘예술로 숲을 이루다’라는 뜻을 지닌 아트림은 발달장애 작가들의 예술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작가와 부모들이 모여 결성한 비영리단체로 청와대 춘추관, 예술의전당, 오스트리아 비엔나 등 국내외에서 다수의 전시회를 개최했다. 김경희 아트림 회장은 “예술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소품 포함 다양한 작품을 선정하였다”라며 “이번 전시회를 계기로 미술 애호가와 일반인들이 발달장애 작가의 작품을 보다 더 많은 관심과 사랑으로 맞이할 수 있는 새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시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며, 26일은 휴관한다. [ 경기신문 = 고륜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