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t 위즈는 지난 19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홈 경기에서 ‘도루코(DORCO) 스폰서데이’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kt와 도루코는 이날 ‘DORCO와 함께 뜨겁게 환호하라!’ 슬로건 아래 룰렛 게임, 벨크로 야구, 퀴즈타임, SNS 인증 이벤트 등 다채로운 관중 참여 이벤트를 열어 도루코의 다양한 제품을 경품으로 증정했다. 도루코는 남성 면도기 및 주방용품 전문 브랜드로, 2021년부터 kt 위즈와 공동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도루코 관계자는 “kt 위즈와 공동 마케팅을 통해 경기장을 찾으시는 모든 분들이 도루코와 함께 스포츠의 뜨거운 열기를 느끼고 즐거운 추억을 만드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고객들과 소통하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경기신문 = 정민수 기자 ]
프로야구 kt 위즈가 도루코 페이스(DORCO PACE) 스폰서데이를 진행했다. kt는 “24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홈경기에서 도루코 페이스 스폰서데이 행사를 진행했다”라고 25일 밝혔다. kt는 이날 홈 구장을 방문한 관객 1000명에게 도루코 페이스 면도기 세트를 무료로 증정했다. 또 경기 중에는 룰렛, 에어볼 게임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통해 도루코 페이스가 제공하는 푸짐한 경품을 선사했다. 도루코 페이스는 도루코 남성 시스템 면도기의 국내 대표 브랜드로, 2021년부터 kt와 공동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도루코 페이스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행사는 좋은 면도기로 남성들에게 즐거운 하루의 시작을 선물하고자 하는 브랜드 노력의 일환”이라며 “kt 위즈와 공동 마케팅을 통해 경기장을 찾으신 모든 분들께 즐거운 경험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유창현 기자 ]
‘추추트레인’ 추신수가 KBO 입성 첫해 20-20을 달성했다. 추신수는 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트윈스와의 맞대결에서 시즌 20호 홈런을 기록하며 KBO 리그 최고령으로 20(홈런)-20(도루) 클럽에 가입했다. 그는 4회초 2사 1루 상황 속 타선에 올라 LG 우완투수 이민호의 포심패스트볼을 그대로 받아치며 투런홈런을 뽑았다. 지난 1일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시즌 20도루를 완성한 추신수는 이번 홈런으로 만 39세 2개월 22일의 나이로 양준혁(은퇴)의 기록을 넘어섰다. 양준혁은 2007년 만 38세 4개월 9일의 나이로 20-20을 기록한 바 있다. KBO 역사상 54번째 진기록을 만든 그는 클리블랜드 소속으로 지난 2009년과 2010년, 신시내티로 팀을 옮긴 후 2013년 20-20을 달성한 바 있어 개인 통산 4번째를 달성함과 동시에 최초로 한국과 미국 양 리그 모두에서 기록한 선수가 됐다. 이번 시즌 SSG 랜더스에 입단하며 메이저리그를 떠나 새로운 출발을 알린 추신수는 당초 기대에 미치지 못한 성적을 보였으나 새로운 기록을 만들어내며 자신의 명성을 증명했다. 현재 그는 타율 0.258, 출루율 0.395, 장타율 0.477,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