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옹성우, 김지은이 12월 23일(월) 오전, 서울시 양천구 목동 SBS 방송센터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SBS 라디오 '박하선의 씨네타운' 출연을 위해 방송국에 도착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배우 옹성우, 김지은이 목소리 연기에 참여한 영화 '니코: 오로라 원정대의 모험'은 멋진 산타 비행단을 꿈꾸는 꼬마 사슴 ‘니코’와 ‘스텔라’가 크리스마스를 하루 앞두고 사라져버린 썰매를 되찾기 위해 떠나면서 펼쳐지는 모험을 그린 애니메이션으로 오는 25일(수) 개방한다. 본 영상은 경기신문 제휴사 뉴스인스타에서 제공한 기사입니다.
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9월 26일(목) 오전,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에서 열린 '로라로라 플래그십스토어 한남점 오픈' 기념 포토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편, 로라로라 플래그십스토어 한남점은 오는 27일(금) 그랜드 오픈하며, 오픈 기념 할인 프로모션 및 그매 금액에 따른 기프트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본 영상은 경기신문 제휴사 뉴스인스타 제공입니다.
“난 항상 기억하고 있어. 널 처음 만난 그날을” 아름답고 매혹적인 뱀파이어 ‘카르밀라’는 오스트리아 슐로스의 외딴집에 사는 소녀 ‘로라’를 찾는다. 비가 오고 마차가 부서진 어느 날, ‘닉’과 함께 나타나 ‘로라’를 찾고 며칠 동안 시간을 보내며 삶의 활력을 찾는다. 그 사이 ‘로라’의 마을에선 이상한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한다. 서울 대학로 링크아트센터 드림 1관에서 뱀파이어와 인간의 사랑 이야기를 그린 뮤지컬 ‘카르밀라’가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2017년 리딩쇼케이스를 거쳐 올해 처음 선보이는 뮤지컬이다. 아일랜드 작가 조지프 셰리든 르 파누의 ‘카르밀라’를 원작으로 두 소녀의 로맨틱하고 낭만적인 관계를 그린다. 연출 이강욱, 작곡 황예슬, 작가 민미정이 제작했다. ‘카르밀라’의 동생을 자처하는 ‘닉’은 어딘지 모르게 ‘카르밀라’를 옥죄어온다. '카르밀라'에게 자신의 말을 듣지 않으면 ‘로라’를 죽일 것이라고 협박하고 신부 ‘슈필스도로프’를 경계한다. ‘로라’의 집에서 지내는 동안 ‘카르밀라’는 활기를 찾지만 마을에선 동물들이 죽어가고 뱀파이어가 돌아왔다는 소문이 퍼진다. 뱀파이어였던 ‘카르밀라’는 ‘로라’를 보호하겠다고 다짐하지만 ‘닉’의 집착은 더
미국을 방문 중인 신상진 성남시장은 성남시 자매도시인 미국 콜로라도주의 오로라시 교민사회가 추진 중인 한국전쟁기념비 건립을 위한 모금운동에 동참하겠다고 15일 밝혔다. 아울러 마이크 코프만 오로라 시장을 만나 양 도시의 교류 확대와 경제협력을 강화키로 합의했다. 신 시장은 현지시간 12일 오로라 한국전쟁기념비 건립위원회, 오로라 국제 자매도시 협회 한국위원회, 콜로라도주 한인회, 민주평통 덴버협의회 회원들과 만나 “대한민국 성남시가 오늘날 4차산업 중심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바로 미군과 유엔참전용사들의 희생 덕분”이라며 오로라 한국전 참전용사비의 건립을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오로라 한국전 참전용사비 건립위원회는 현재 콜로라도 대학병원부지 안에 있는 제네럴스 공원 (General’s Park) 내 3000㎡ 부지를 오로라시로부터 기증받아 6.25전쟁에 참전한 미국 및 유엔군의 희생을 기리기 위한 기념비 건립을 추진 중이다. 총 60만불 (7억8000 만원) 모금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현재 20만불을 확보해 올해부터 1단계 정원조성과 기념비 제작에 들어갈 계획이다. 성남시대표단을 환영하기 위한 지역주민 환영회가 오로라시 한인타운내 BBQ 음
최근 세계 최고 소프라노 조수미가 TV 프로그램 ‘유퀴즈 온 더 블록’에 출연했다. 소프라노 중에서도 가장 가볍고 높은 성역인 콜로라투라 소프라노인 그가 세계 최초 원본으로 ‘체르비네타의 아리아’를 부른 사실도 다시금 주목을 받고 있다. 1986년 오페라 ‘리골레토’로 데뷔한 조수미는 소프라노 중에서 가장 높은 소리 넓이를 가지며, 높은음에서 플루트나 피콜로 같이 기악적인 음색을 낸다. 음색에 따라 리릭 콜로라투라 소프라노와 드라마틱 콜로라투라 소프라노로 나뉘는데 조수미는 전자에 속한다. 올해 세계무대 데뷔 35주년을 맞이한 조수미. 인도 출신의 세계적인 지휘자 주빈 메타는 “100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하는 목소리”라고 극찬했고, 20세기 클래식의 황제라 불리는 지휘자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은 생전에 “신이 내린 목소리”라고 호평한 바 있다. 그는 ‘최초’라는 기록도 여러 번 세웠다. 동양인 최초로 국제 콩쿠르 6개를 석권했고, 세계 5대 오페라 극장에서 동양인 최초의 프리마돈나로 활약하기도 했다. 1993년 이탈리아 최고의 소프라노에서 수여하는 황금 기러기상 수상 영예를 안았으며, 2008년에는 한국인 최초로 국제 푸치니상을 받았다. 여기서 주목할 만한
미국에서 또 총격 참사가 벌어졌다. 콜로라도주 한 식료품점에서 발생한 이 사건으로 경찰을 포함해 10명이 사망했다. 애틀랜타주에서 벌어진 연쇄 총격 사건이 벌어진 지 엿새 만에 일어난 일이라 미국 사회가 충격에 빠졌다. 연이은 참사에 총기 규제에 대한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 용의자는 21세 남성, 범행 동기 조사 중 22일(현지시각)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오후 콜로라도주 볼더 카운티에 위치한 ‘킹 수퍼스’ 식료품점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10명이 사망했고, 경찰은 유력 용의자 1명을 체포했다. 경찰은 총격 참사의 용의자가 21살 아흐마드 알 알리위 알리사라고 밝혔다. 10건의 1급 살인혐의를 적용해 기소했다. 용의자는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현지 방송 카메라에 포착된 용의자는 총격 사건이 벌어진 뒤 수갑을 찬 채 식료품점 매장 밖으로 끌려 나왔다. 구급차에 실려 갈 때 상체에 옷을 입지 않았고, 오른쪽 다리에 피를 흘리며 절뚝거렸다. 구체적 범행 동기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마리스 헤롤드 볼더 경찰서장은 조사에 적어도 5일은 걸릴 것이라고 설명했다. ◇ 경찰 포함 10명 사망…20~65세 무고한 시민들 사망자는 총 10명이다. 이 중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