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 새 시즌 맞이 단장 마친 KT 위즈, '쾌적한 관람' 환경 조성 앞장
KT 위즈가 새 시즌을 맞아 단장을 마쳤다. 구장 내 좌석을 전면 교체했으며 관람석 역시 전체 교체했다. 쾌적한 관람 환경을 위해 노후화된 좌석을 교체하고 테이블석과 응원석을 확대해 팬들의 응원 환경을 개선했다. 또 수원시와 협력해 팬들이 쉽게 좌석과 출입구를 찾을 수 있도록 '웨이파인딩'을 시행해 안전한 구장 환경도 구축했다. 노후화된 인조 잔디와 안전 펜스도 함께 교체해 선수단의 경기 환경도 향상시켰으며, 생성형 AI를 기반으로 한 디자인 자동화 플랫폼을 구축해 콘텐츠의 다양성도 높였다. 경기장 외부 체험 부스에서 팬들이 응원 멘트를 키오스크에 적으면 해당 내용이 AI 전광판에 선수 응원 멘트로 송출되는 'AI 치어풀'도 운영해 새로운 응원 문화 조성에도 나섰다. 이외에도 팀 스토어 내 RFID 기술을 도입하고, F&B 매장 리모델링과 매장 내 LED 파노라마 미디어월 설치, 외야 키즈카페 신설 등을 통해 관람객둘에게 편의성을 제공한다. [ 경기신문 = 서혜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