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화합의 장' 2025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 출전하는 경기도가 2093명의 선수단을 파견한다. 경기도체육회는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 출전하는 경기도선수단 참가신청을 3일 마감했다"며 "경기도는 선수 1672명, 임원 421명 등 총 2093명을 파견한다"라고 밝혔다. 도는 이번 대회서 22회 연속 최다종목 우승과 11회 연속 경기력상 수상에 도전한다.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2001년 국민생활체육전국한마당축전이라는 이름으로 제주도서 처음 개최됐다. 도는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인해 대회가 열리지 않은 2020·2021년과 종목별 분산 개최된 2022년을 제외한 모든 대회서 최다종목 우승을 달성, '체육웅도'의 면모를 과시했다. 이원성 도체육회장은 "참가하는 선수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며, 멋진 경기력으로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 동안 전남 목포시 일원에서 진행된다. [ 경기신문 = 유창현 기자 ]
가수 박지현이 3월 10일(월) 오전,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에서 SBS M '더 트롯쇼 in JAPAN' 참석을 위해 출국하고 일본 오사카로 출국 하고있다. 한편 SBS M ‘더 트롯쇼 IN JAPAN’ 공연은 한일수교 60주년을 맞이해 오늘 10일(월) 일본 오사카 그랑큐브에서 오후 2시, 7시 총 2회 공연으로 출연진은 동일하나 다른 구성으로 진행된다. 본 영상은 경기신문 제휴사 뉴스인스타에서 제공한 기사입니다.
가수 양지은, 박지현, 박성온이 1월 17일(금) 오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KBS신관 TV공개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KBS '뮤직뱅크' 리허설을 위해 방송국에 도착하고 있다. 한편 오늘(17일) 생방송에는 박지현, 양지은, 박성온, 13파운드, BOMIN(김보민), 황가람, 지원이, 정슬 feat.신동, 이진이, 이규라, 원어스, 완선&슬기, 오드유스, 서이브, 브브걸 (BBGIRLS), 바다(BADA), XLOV(엑스러브), 아이브가 출연한다. 본 영상은 경기신문 제휴사 뉴스인스타에서 제공한 기사입니다.
가수 박지현이 1월 16일(목) 오후,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MBC '손태진의 트로트 라디오' 출연을 위해 방송국에 도착하고 있다. 한편 가수 박지현은 지난 1월 13일 발매한 첫 번째 미니앨범 ‘오션(OCEAN)'은 박지현이 나고 자라 의미가 깊은 바다를 지금의 자신을 있게 해준 ‘엔돌핀’(박지현 팬덤명)에게 선물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본 영상은 경기신문 제휴사 뉴스인스타에서 제공한 기사입니다.
경기문화재단과 충북문화재단이 경기도민·충북도민의 문화 향유권 확대를 위하여 ‘지역 문화예술·관광 콘텐츠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5일 경기문화재단 대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공연, 전시, 교육 등 문화예술 콘텐츠 제작 및 유통을 위한 상호 협력 ▲지역 관광·축제 콘텐츠 개발 및 마케팅을 위한 상호 협력 ▲콘텐츠 활성화를 위한 인력 및 학술정보 교류 등에 합의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을 대표하는 두 광역문화재단이 긴밀한 협치 모델을 구축해, 경기도민과 충북도민이 더욱 다양하고 전문적인 문화예술 콘텐츠를 향유 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는 데 의의가 있다. 경기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각 지역의 우수한 문화예술 콘텐츠 교류로 도민의 문화 향유권을 증진할 수 있길 바란다”라며 “향후 재단의 여러 소속기관 및 사업과 연계하여 지속 가능한 협력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경기신문 = 고륜형 기자 ]
경기관광공사가 27일 오전, 서울 드래곤시티 호텔에서 열린 ‘2024년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 기념행사에서 지역사회공헌활동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공사는 지난 2021년부터 2024년까지 4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기관으로 선정됐으며, 특히 올해에는 지역사회공헌인정 심사에서 최고레벨(Level) 기관으로 평가받았다. 공사의 종합 심사결과는 전체유형에서 전국 대비 상위 2%, 경기도 지역 내 상위 1% 수준이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인적, 물적 자원을 활용해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지역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한 기관을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인정해 주는 제도다. 2024년 기준 전국 626개 기관이 승인받았다. 공사는 그동안 지역사회 약자를 대상으로 한 ‘관광공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 개발에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누구나 평등한 여행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경기도내 발달장애 가족 기차여행’을 2년 연속 지원한 바 있으며, 올해엔 120명의 발달장애 가족이 경기도 가평 잣향기푸른숲을 여행하고 고추장 만들기 체험을 했다. 또 공사는 교육부 진로체험 프로그램 인증기관으로 2022년부터 도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나도 관광마케터’
가수 박지현이 11월 26일(월)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진행되는 KBS 1TV '열린음악회' 출연을 위해 방송국에 도착하고 있다. 한편 KBS 1TV '열린음악회'는 1993년부터 대한민국 음악 쇼를 이끌어 온 대한민국 대표 음악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방송된다. 본 영상은 경기신문 제휴사 뉴스인스타에서 제공한 기사입니다.
부천문화재단은 2025년도 1분기(1월~3월) 생활문화시설 정기대관 신청을 오는 12월 3일부터 6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정기대관은 시민 편의를 위해 온라인을 통해 진행한다. 시범 운영을 통해 안전성이 검증된 시스템으로 소사생활문화센터, 오정생활문화센터, 도당예술마당, 사래이예술마당 등 4개 시설의 대관 업무를 통합 관리한다. 온라인 대관시스템의 주요 기능으로는 ▲정기·수시·단기 대관 신청 ▲실시간 대관 현황 확인 ▲카카오톡 알림 서비스 등이 있다. 시민들은 부천문화재단 누리집 내 부천생활문화센터 페이지에서 '대관-대관신청' 메뉴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재단은 원활한 시스템 이용을 위해 생활문화시설 사용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대관신청 방법과 매뉴얼을 제작해 배포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경기신문 = 고륜형 기자 ]
한국등잔박물관은 기획상설전 ‘일상과 함께하다-풍속화에 담긴 전통 생활문화’를 한국등잔박물관에서 12월 13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는 조선시대와 근현대 풍속화를 통해 선조들의 생활 모습을 조명한다. 박물관 야외 공간에서는 투호, 제기차기, 비석치기 등 다양한 전통 놀이 체험이 함께 운영돼 관람객들에게 보다 다채로운 전통문화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기획전시실Ⅱ에는 같은 기간 동안 ‘등잔, 색다롭게 바라보기’가 열려, 등잔을 더욱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주제는 과거의 빛, 현재의 빛, 미래의 빛이다. 이에외도 온라인 전시 ‘전시 속 풍속화 이야기’가 박물관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열려 누구나 등잔에 대해 감상할 수 있다. 조선시대의 일상, 음식 문화, 놀이 등을 주제로 한 주요 작품 22점을 감상할 수 있으며, 매주 한 점씩 작품이 업로드된다. 유튜브 채널에서는 ‘학예사와 함께하는 온라인 전시 투어’가 진행돼 학예사가 직접 전시 유물을 소개한다. 조선시대 일거리, 먹거리, 놀거리 3가지 주제로, 전시를 방문할 수 없는 관람객에도 선정 유물을 자세히 감상할 수 있다. 김상규 한국등잔박물관 관장은 "현재 진행 중인 ‘일상과 함께하다-풍속화에 담긴 전
부천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부천활박물관은 오는 14일 오후 3시부터 부천시립박물관 통합관 1층 어울림강당에서 ‘故 김장환 선생 서거 40주기 학술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 세미나는 '부천활박물관 소장 문화유산 인식 제고 및 활성 방안'을 주제로, 전 국가무형유산 제47호 궁시장이었던 故 김장환 선생의 생애와 업적을 조명하고, 기증 유품의 문화유산으로서 가치와 보존 및 활용 방안을 논의한다. 1971년 최초로 국가무형문화재(현 국가무형유산) 궁시장으로 지정된 故 김장환 선생은 부천 일대에서 활을 제작하며 전통 활의 맥을 이어왔다. 부천활박물관은 김장환 선생 사후 차남 김기흥으로부터 기증받은 240여 점의 유품을 바탕으로 개관하여, 이를 문화유산으로 보존하고 있다. 세미나는 한병환 부천문화재단 대표이사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故 김장환 선생의 차녀 김현숙씨의 축사와 최옥순 부천시의원의 기조 강연으로 이어진다. 이어지는 1부에서는 김일환 전 호서대학교 교수, 박제광 건국대학교 박물관 학예실장, 장덕호 전 실학박물관 관장의 발표가 진행된다. 2부에서는 이관호 충청남도 무형유산위원회 위원장의 좌장으로 종합 토론이 열린다. 토론에는 김윤경 국가무형유산 제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