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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서 환전소 경리 피살

목에 흉기… 1억여원 털려

20대 환전소 여직원이 환전소내에서 흉기에 찔려 숨진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9일 오전 10시55분쯤 안양시 동안구 M오피스텔 4층 K환전소에서 경리 임모(25·여)씨가 흉기에 찔려 숨져있는 것을 사장 박모(35)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임씨에게서는 목을 흉기에 찔린 것 외에 다른 외상은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환전소 금고 안에 있던 달러와 엔화 등 1억여원 상당의 현금이 없어졌다는 박씨의 진술을 토대로 폐쇄회로(CC)TV 화면을 분석하는 등 수사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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