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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교 무시했다” 폭력 30대 입건

수원중부경찰서는 22일 자신의 모교를 무시했다는 이유로 폭력을 휘두른 혐의(상해 등)로 이모(30)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씨는 지난 21일 오후 11시5분쯤 수원시 장안구 천천동 K음식점 안에서 동네 선배와 선배의 소개로 만난 김모(29) 씨 등과 술을 먹던 중 김 씨가 자신이 졸업한 H대가 이 씨의 모교인 K대보다 태권도를 잘한다고 말한 것에 화가 나 김 씨를 폭행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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