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8 (일)

  • 흐림동두천 0.6℃
  • 흐림강릉 4.1℃
  • 흐림서울 2.4℃
  • 구름조금대전 3.0℃
  • 맑음대구 7.4℃
  • 맑음울산 7.5℃
  • 맑음광주 7.8℃
  • 맑음부산 9.3℃
  • 맑음고창 2.9℃
  • 맑음제주 11.8℃
  • 흐림강화 0.5℃
  • 맑음보은 3.6℃
  • 맑음금산 3.8℃
  • 맑음강진군 6.9℃
  • 맑음경주시 6.2℃
  • -거제 7.3℃
기상청 제공

취업 실패 비관 30대 자살

지난 16일 오전 11시40분쯤 수원시 권선구 세류동 한 주택에서 김모(32) 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김씨 형의 여자친구인 김모(26) 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김씨는 “숨진 김 씨의 형이 김씨와 연락이 안된다며 방문해 보라고 해서 갔는데 다락방에 수건으로 목을 메단 채 숨져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숨진 김 씨가 취업이 되지 않아 힘들다는 내용의 유서가 발견된 점 등을 미뤄 자신의 신변을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사체를 유족에게 인도했다.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