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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산성서 등 문화제 18일부터 400여점 전시

“한지로 만든 전통 등(燈)의 아름다움을 느껴보세요”

오는 18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경기도 광주시 중부면 산성리 남한산성 내에 서 한지로 만든 각양각색의 전통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등 문화제’가 열린다.

13일 경기문화재단에 따르면 경기도 및 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이 행사 에서는 옛날 조상들이 궁중이나 일반 가정에서 사용하던 한지로 만든 다양한 형태의 등 400여점이 전시된다. 또 용과 탑, 사람 형태의 대형 등도 25점이 전시되고 행사장 일대에는 전통가로연등 1천여점, 초롱 200여점도 설치된다.

이와 함께 행사기간 곳곳에서 호국영령을 위한 영산재, 전 통음악 공연, 경전찍기 체험, 전통등 만들기, 전통무예 18기 시연 및 무예체험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이동훈·이경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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