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4 (수)

  • 맑음동두천 -8.9℃
  • 맑음강릉 -3.7℃
  • 맑음서울 -6.8℃
  • 맑음대전 -3.4℃
  • 맑음대구 -1.1℃
  • 맑음울산 0.1℃
  • 맑음광주 -1.4℃
  • 맑음부산 2.8℃
  • 맑음고창 -2.4℃
  • 맑음제주 5.7℃
  • 구름조금강화 -10.0℃
  • 맑음보은 -4.1℃
  • 맑음금산 -3.2℃
  • 맑음강진군 0.6℃
  • 맑음경주시 -0.8℃
  • 맑음거제 3.1℃
기상청 제공

경기·충남일대 90회걸쳐 상점 털어

화성동부경찰서는 1일 경기·충남지역의 상점 등에서 억대의 금품을 훔친 혐의(절도 등)로 C(44)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C씨는 지난 2006년 4월 중순쯤 천안시 쌍용동의 P(52)씨가 운영하는 식당에 들어가 P씨 몰래 800만원 상당의 귀금속이 들어있는 가방을 훔치는 등 지난 3월까지 수원과 천안 일대에서 총 90회에 걸쳐 1억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다.

경찰은 귀금속 130점과 카메라와 노트북 각 1점, 상품권 150매를 증거물로 압수하고 여죄에 대해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