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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조선용 후판 세계서 인정받다

베트남 조선업체 비나신과 연간 10만톤 물량 공급 MOU

 


현대제철이 조선용 후판의 첫 수출길을 열고 4월부터 생산하기 시작한 조선용 후판의 품질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

현대제철은 4월 15일 베트남 하노이 소재 조선업체인 비나신 본사에서 박승하 부회장과 응웬 꺽 앵(Nguyen Quoc Anh)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조선용 후판 공급과 관련한 MOU를 체결하고 연간 10만톤의 물량을 공급하기로 했다.

현대제철은 지난 4월 8일 일관제철소 준공식 이후 현대중공업에 첫 조선용 후판을 납품한데 이어 불과 일주일만에 세계 시장에까지 진출함으로써 그동안 현대제철연구소를 중심 선행연구를 수행하며 제품개발에 나섰던 R&D활동이 그 결실을 맺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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