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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지방선거] 한 남동구·서구 단체장 후보 확정

한나라 인천시당은 지난 21일 제13차 공천심사위원회를 열고 남동구청장과 서구청장 후보로 각각 최병덕 전 시의원과 강범석 시당 대변인을 추천했다고 22일 밝혔다.

시당에 따르면 각 선거구별로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실시한 전화여론조사 경선에서 남동구청장 경선에 참여한 최병덕 예비후보가 53.4%를 득표, 46.6%를 얻은 강석봉 예비후보를 누르고 승리했다.

또 서구청장 경선에 나선 강범석 예비후보는 53.4%를 얻어 46.6%를 얻은 윤상운 예비후보를 따돌리고 본선티켓을 획득했다.

이와 함께 시의원 경선에서 동구 1선거구 후보로 허식 시의원이 확정됐고 계양구 1선거구에 이은석, 2선거구 조남휘 시의원이, 서구 2선거구에 김용근 시의원, 4선거구 박승희 시의원이, 남구1선거구에 계정수 전 남구의회 의장이 각각 확정됐다.

시당은 23일부터 28일까지 지방의원 비례대표 접수를 실시할 예정으로 접수가 마무리 되는대로 심사에 착수, 시당 국민공천배심원단의 심의 등 절차를 통해 도덕성과 경쟁력을 갖춘 후보자를 추천할 계획이다.

한편 시당이 이날 2개 지역 기초단체장 후보를 추천함에 따라 10개 군·구 가운데 연수구와 부평구를 제외한 8곳의 후보작업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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