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0 (금)

  • 맑음동두천 -5.5℃
  • 맑음강릉 -1.4℃
  • 맑음서울 -4.3℃
  • 맑음대전 -1.8℃
  • 맑음대구 0.6℃
  • 맑음울산 -0.6℃
  • 맑음광주 -0.6℃
  • 맑음부산 1.0℃
  • 맑음고창 -2.7℃
  • 맑음제주 3.1℃
  • 맑음강화 -6.0℃
  • 맑음보은 -3.0℃
  • 맑음금산 -1.5℃
  • 구름조금강진군 0.2℃
  • 맑음경주시 -0.1℃
  • 구름조금거제 0.7℃
기상청 제공

한밤 단독주택 불 모녀 사상… 집비운 가장 禍 모면

지난 17일 오전 1시57분쯤 군포시 금정동 3층짜리 단독주택 3층 K(43)씨의 집에서 불이 나 딸(7)이 연기에 질식해 숨지고 부인 N(42)씨는 팔과 다리 등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불은 집 내부 20㎡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460만 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냈으며 화재 당시 K씨는 교회에서 안면도 인근으로 수련회를 가고 없어 화를 면했다.

한편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