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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학교급식배식 체험 “고품질 급식제공 다함께 노력을”

안양시가 초등학교 친환경 무상급식 시행에 따른 급식배식 체험시간을 가졌다.

8일 안양호암초등학교(만안구 석수1동 229-1)에서 열린 급식배식 체험에는 최대호 안양시장과 학교 교직원과 학부모 등 1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위생복을 착용한 채 배식을 하면서 어린이들이 섭취해야 할 영양소에 맞게 밥과 반찬이 적절한지를 꼼꼼히 파악했고 제공되는 급식에 만족하는지에 대해 직접 묻기도 했다.

최 시장은 자라나는 학생들이 영양분을 제대로 섭취하고 양 것 먹을 수 있도록 시와 학교관계자들은 친환경 무상급식 제공해 다같이 노력해야 할 것 이라고 강조했다.

시는 친환경 무상급식을 금년 들어 초등학교 전 학년으로 확대한 가운데 지난달 21일에는 가평·양평군과 친환경 무농약 쌀 공급을 위한 협약을 체결 연간 462톤의 물량을 확보해 각 학교에 공급하게 되며 경기친환경조합공동사업법인과 우수축산물 브랜드 생산단체를 통해 학교급식 식재료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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