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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원대 짝퉁 명품가방 유통

성남수정경찰서는 17일 10억원대 짝퉁 명품가방제조 유통시킨 혐의(상표법 위반)로 박모(47) 씨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박 씨 등은 지난 2011년 5월부터 최근까지 서울 신월동소재 창고에서 원단공급·제조·판매 등 역할을 분담하고 해외 유명상표인 루이비통·구찌 등의 상표를 도용한 가방 시가 10억원 상당을 인터넷을 통해 전국에 유통·판매한 혐의다. 경찰은 창고에 보관중인 짝퉁 명품가방 1천100여점(정품시가 10억원 상당)을 압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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