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6 (월)

  • 맑음동두천 8.0℃
  • 흐림강릉 1.6℃
  • 맑음서울 8.4℃
  • 맑음대전 8.5℃
  • 구름많음대구 9.5℃
  • 흐림울산 7.1℃
  • 맑음광주 7.7℃
  • 맑음부산 13.0℃
  • 구름많음고창 4.0℃
  • 구름많음제주 8.6℃
  • 맑음강화 5.1℃
  • 맑음보은 7.0℃
  • 맑음금산 7.1℃
  • 구름많음강진군 7.7℃
  • 흐림경주시 5.3℃
  • 구름많음거제 11.5℃
기상청 제공

파주서 여관 투숙 50대女 숨진채 발견 경찰, 시신에 외상 없어 부검 의뢰

3일 오전 7시 10분쯤 파주시 조리읍의 한 여관에 투숙한 A(57·여)씨가 객실에서 숨져 있는 것을 함께 투숙한 B(54)씨가 발견, 119에 신고했다.

평소 알고 지내는 사이인 A씨와 B씨는 이날 오전 1시쯤 이 여관에 투숙해 한 객실에서 잠을 자던 중이었다.

B씨는 경찰 조사에서 “함께 잠을 잤는데 아침에 일어나 보니 (A씨가) 이불에 소변을 본 채 숨져 있었다”고 진술했다.

A씨의 시신에서 타살을 의심할 만한 외상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경찰은 밝혔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밝히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할 방침이다.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