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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밴드 킬러스 첫 내한공연 펼쳐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주인공 선정

 

영국의 록밴드 킬러스(The Killers)가 오는 10월 5일 오후 7시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첫 내한공연을 연다고 현대카드가 19일 밝혔다.

킬러스는 지난 2004년 데뷔음반 ‘핫 퍼스(Hot Fuss)’를 영국 UK차트 1위, 미국 빌보드 차트 7위에 올리며 화려하게 등장한 밴드다. 영국 밴드 뉴 오더(New Order)의 ‘크리스털(Crystal)’ 뮤직비디오 속 가상의 밴드 ‘더 킬러스’에서 이름을 따 왔다.

현대카드는 미카, 데미안 라이스 등에 이은 12번째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의 주인공으로 킬러스를 선정했다.

이들은 포스트 펑크, 신스팝, 고딕록 등 1980-90년대 음악을 결합한 사운드로 큰 인기를 누렸으며, 1천500만장에 달하는 누적 음반판매량을 기록했다. 지난 2010년 한 차례 내한공연이 추진됐으나, 밴드 멤버의 사정으로 무산된 바 있다.

예매는 인터파크(ticket.interpark.com)와 현대카드 파이낸스숍에서 할 수 있다. 현대카드 회원은 27일, 일반 고객은 28일 정오부터 가능하다.

가격은 7만7천-12만1천원. 자세한 내용은 현대카드 슈퍼시리즈 블로그(www.superseries.kr)와 현대카드 트위터(@HyundaiCard)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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