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교통공사는 오는 12일까지 인하공업전문대학 항공경영과 재학생 19명의 계절학기 현장실습을 지원한다.
3일 공사에 따르면 이번 현장 실습은 지난달 9일 체결한 상호업무협약에 따라 대학생들이 인천도시철도역에서 여객운송실습, 여객운송실무, 특수여객운송실무 등 다양한 근무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대학은 학생들의 현장 근무체험을 통해 학점이수뿐 아니라 서비스전문 인력으로 거듭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홍식 사장은 “수준 높은 고객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역대학과 공공기관이 함께 배우고 연구하고 정보를 교류하면서 상생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만큼 이번 첫 현장실습교육이 잘 운영되고 지속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다양한 관학협력방안을 모색하고 있는 양 기관은 서비스전문 인력 양성 및 학술정보 교류, 고객서비스제고방안 공동연구, 고객서비스 현장실습 및 취업 추천 등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달 9일 체결한 바 있다.
/박창우기자 pc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