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6 (금)

  • 맑음동두천 -3.8℃
  • 구름많음강릉 -0.7℃
  • 맑음서울 -2.7℃
  • 맑음대전 1.3℃
  • 구름많음대구 6.2℃
  • 구름많음울산 7.0℃
  • 구름많음광주 2.3℃
  • 구름많음부산 8.9℃
  • 흐림고창 -1.6℃
  • 흐림제주 4.8℃
  • 맑음강화 -5.5℃
  • 구름많음보은 0.5℃
  • 구름많음금산 2.1℃
  • 구름많음강진군 4.1℃
  • 맑음경주시 6.3℃
  • 구름많음거제 7.4℃
기상청 제공
인천지방검찰청 특수부(부장검사 고건호)는 9일 인천국제공항공사가 발주한 공사현장에서 골재를 무단 반출해 생산업체 등에 판매해 돈을 챙긴 혐의(절도)로 지모(44), 심모(44)씨 등 2명을 구속기소했다.
검찰에 따르면 지씨 등은 인천국제공항공사가 발주한 영종도 삼목1도의 장애구릉제거사업과 관련, 토석 반출계약을 맺은 S업체로 부터 골재생산 하도급을 받은뒤 지난해 4월∼11월 공항공사의 승인없이 골재 1만8천207㎥(15t트럭 1천51대분)를 무단반출, 2억1천만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다.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