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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AXA ‘효도 보험’으로 전하는 마음

노인 건강보험 진료비 50조 원 돌파
의료비 부담에 자녀가 챙기는 효도 보험 부상
고령자와 유병력자도 간편 가입

 

 

 

설 명절은 가족을 만나 안부를 나누며 부모님의 건강을 한 번 더 살펴보게 되는 시기다. 이 가운데 자녀가 대신 준비하는 보험이 설을 앞두고 현실적인 ‘효도 선물’로 주목받고 있다.

 

60대 이상 고령층의 의료비 부담이 해마다 늘어나는 만큼, 부모님의 건강보험을 미리 준비하면 향후 의료비 부담을 효과적으로 완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국민건강보험공단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공동 발간한 '2024년 건강보험 통계 연보’[1]에 따르면, 2024년 65세 이상 노인 건강보험 진료비는 50조 원을 넘어 전체의 45%를 차지했다. 노인 1인당 연평균 진료비는 550만 8000원으로, 전체 1인당 연평균 진료비 226만  1000원을 크게 웃돌았다.
 
특히 보험사들이 만성질환이 있는 고령자도 가입할 수 있는 간편보험을 내놓으면서 부모님의 건강을 챙기는 동시에 의료비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그중 AXA손해보험(이하 악사손보)의 ‘(무)AXA간편종합보험(갱신형)’은 간편심사를 통해 최고 80세의 유병력자도 복잡한 서류 제출이나 까다로운 심사 과정 없이 편리하게 가입할 수 있다.
 
‘(무)AXA간편종합보험(갱신형)’은 질병으로 인한 진단, 입원, 수술부터 상해와 관련한 골절, 수술 등을 하나로 모아 단일 상품만으로도 종합 대비가 가능하며, 필요 담보만 선택해 합리적으로 설계할 수 있다. 특히 나이가 들수록 심혈관질환 위험이 커지는 만큼, 이를 폭넓게 보장하는 특약을 제공하고 있다.

 

이 상품은 뇌출혈, 뇌혈관질환, 급성심근경색증, 허혈성심장질환 진단 시 최초 1회 진단금을 지급하며, 심뇌혈관 질환으로 입원할 경우 입원일당 지급 및 수술비를 보장해 치료 전 과정에서 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다.
 
또한, 암 진단으로 인한 치료비, 수술비, 생활자금, 통합 암검사비와 더불어 항암방사선 및 약물 치료비, 암관혈수술 및 암사망 보장까지 포함됐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와 간병인 지원 특약도 적용돼 의료비뿐만 아니라 돌봄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까지 대비할 수 있다.
 
악사손보 관계자는 “설 명절은 평소 지나치기 쉬웠던 부모님의 건강과 의료비 부담을 함께 점검해 볼 수 있는 시기”라며, 고령자와 유병력자도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다. 특히 심뇌혈관 질환과 암처럼 고령층에서 발생 위험이 높은 질환까지 폭넓게 대비할 수 있어, 부모님의 건강과 생활을 안정적으로 지킬 수 있는 실질적인 선물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성은숙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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