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챌린지 수원FC, 조유민·마테우스 ‘젊은 피’ 수혈

조유민, 23세 이하 대표팀 출신
미드필더·공격 겸비한 멀티맨
마테우스, 브라질 1부 등 경험

2018시즌 1부리그 승격을 노리는 수원FC가 23세 이하(U-23) 대표팀 출신 미드필더 조유민과 브라질 출신 공격수 마테우스를 영입했다.

대성고, 중앙고 출신의 조유민은 멀티 플레이어로 최전방 공격수를 포함해 중앙 미드필더와 중앙 수비수까지 두루 소화할 수 있다.

중앙대 시절 2015년 U리그 5권역에서 14경기 12골을 터트리며 골 감각을 선보였고 제13회 덴소컵 한일 대학축구 정기전, 2016 BTV-CUP 국제대회, 제14회 덴소컵, 2017 하계유니버시아드 등에 태극마크를 달고 출전했다.

마테우스는 브라질 1부 리그 명문클럽 플루미넨세 소속으로 FC이스트르(프랑스), FC라티(핀란드), 강원FC, 파항FC(말레이시아) 등 유럽 및 아시아에서 활약한 경험 많은 젊은 공격수로 2016시즌 강원FC에서 37경기 출전 12득점 1도움을 기록하는 등 최근 세 시즌 동안 43골의 뛰어난 공격력을 선보였다.

힘과 스피드를 겸비한 최전방 공격수로 파워풀한 공격이 장점인 마테우스는 수원FC의 공격라인에 무게감을 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정민수기자 j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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