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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대 공약 1호 “광명∼목동선 지하철 신설”

 

양기대 더불어민주당 광명시을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총선 1호 공약으로 광명~목동선 지하철 신설 추진을 선언했다.

양 후보는 15일 광명시청 중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4월 15일 치러지는 총선 제1호 공약으로 광명·목동선(가칭) 지하철 신설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양 후보는 “KTX광명역과 목동역(5호선)을 연결하는 광명·목동선은 총연장 14㎞”라며 “KTX광명역과 소하역, 가리대역, 하안동우체국사거리역(인천2호선계획), 철산역(7호선), 현충공원역, 고척역, 양천구청역(2호선), 목동역 등 9개역의 신설을 추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현재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KTX광명역에서 목동역까지 1시간 30분이 소요되지만 이 노선이 신설되면 25분이면 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양 후보는 “광명·목동선 사전타당성조사용역을 추진하는 방안을 광명시 및 경기도, 서울시 등과 협의하겠다”며 “양천갑 출신 더불어민주당 황희 국회의원과 광명·목동선 신설 추진을 공조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정영선기자 y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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