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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고속도로 상활실서 30대 직원 추락사

서울고속도로 상황실에서 근무 중이던 30대 남성이 4층에서 떨어져 숨졌다.

지난 21일 오후 11시 53분쯤 양주시 장흥면 삼하리 서울고속도로 본사 상황실 4층에서 직원 A(32)씨가 추락했다.
 

A씨는 1층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타살 혐의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다.

 

[ 경기신문 = 김기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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