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여고와 평택여중이 제47회 전국종별하키선수권대회에서 전승의 기록으로 나란히 4강에 진출했다.
평택여고는 1일 천안시 하키경기장에서 벌어진 대회 나흘째 여고부 A조 예선에서 목포여고를 5-1로 대파하며 4전 전승을 기록, 조 수위로 4강에 올랐다.
이에 앞서 평택여중은 31일 순천향대 하키경기장에서 열린 여중부 A조 예선 전북 김제여중과의 경기에서 4-2로 승리하며 예선 전적 2승으로 조 1위에 올라 4강이 겨루는 준결승에 진출했다.
남고부 A조 성남 이매고도 이날 열린 예선 마지막경기에서 인천 연수고를 3-1로 완파하며 1승1패를 기록, 대원고에 이어 조 2위에 자리하며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이외에도 1일 열린 여고부 조별 예선 B조 영신여고와 부천여고의 대결에서는 영신여고가 3-0으로 승리하며 2승2패째를 기록했고 부천여고는 4연패의 늪에 빠지며 예선탈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