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2 (월)

  • 흐림동두천 -2.5℃
  • 구름많음강릉 2.8℃
  • 서울 -0.8℃
  • 구름많음대전 2.8℃
  • 맑음대구 3.9℃
  • 구름조금울산 3.7℃
  • 구름많음광주 5.3℃
  • 구름많음부산 4.8℃
  • 구름많음고창 3.7℃
  • 구름많음제주 9.5℃
  • 흐림강화 -0.2℃
  • 구름조금보은 1.6℃
  • 구름많음금산 2.2℃
  • 구름많음강진군 5.8℃
  • 맑음경주시 3.8℃
  • 구름조금거제 4.4℃
기상청 제공

이학재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 상근정무특보, ‘대장동 게이트 특검촉구’ 1인 도보 시위

31일 오전 6시부터, 대장동~청와대 약 37㎞ 걸어

 

 이학재 국민의힘 윤석열 예비후보 상근정무특보는 31일 오전 6시 경기도 성남시 대장동을 출발해 오후 6시 청와대까지 ‘대장동 게이트 특검촉구’ 1인 도보 시위에 나섰다.

 

이 특보는 “현재 국민의 가장 큰 의혹은 대장동 게이트이고, 국민의 70%가 특검을 찬성한다”며 “대장동 게이트 특검의 당위성을 알리고 특검수용을 촉구하기 위해 대장동에서부터 청와대까지 도보시위에 나서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평생 부패수사를 해온 윤 후보만이 썩어가는 부패카르텔을 도려내고 정권을 교체해 공정과 정의가 바로서는 대한민국을 만들 수 있다고 확신한다”며 “대장동 게이트 특검 촉구와 11월 1일부터 시작되는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 경선에서 윤 후보의 압승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도보시위를 전개했다”고 덧붙였다.

[ 경기신문 / 인천 = 정민교 기자 ]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