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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경기도 지방세 체납정리 시·군 평가 '3위'

용인시는 경기도 지방세 체납정리 시·군 평가에서 3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경기도는 각 자치단체의 세수를 확충할 수 있도록 31개 시군을 지방세 세수 규모에 따라 ~그룹으로 나누어 체납정리 실적을 평가하고 있다.

 

시는 수원시, 고양시 등 10개 시와 그룹에서 경쟁, 부천시와 화성시에 이어 3위를 기록했다.

 

시는 이번 평가에서 체납정리와 체납처분, 체납관리단 채용 및 운영, 기관장 관심도 등 4개 분야 20개 항목에서 고루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지난해 가택수색(93) 동산공매(36) 부동산 및 차량 공매(171) 차량 번호판 영치(1289) 등 고액 체납자에 대한 현장 징수 활동을 확대해 온 것이 높은 점수로 이어졌다.

 

임도수 징수과장은 "공정하고 정의로운 조세 행정을 위해 고의 체납자는 끝까지 추적하고, 생계형 체납자는 회생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앞으로도 누구나 납득할 수 있는 조세 행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최정용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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