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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구립도서관, 6월3일까지 임시 휴관...장서 점검

 인천 남동구립도서관이 오는 6월 3일까지 소장자료 장서 점검을 위해 도서관별로 기간을 나눠 휴관한다.

 

17일 구에 따르면 점검대상은 ▲소래도서관(5월 17~20일) ▲서창도서관(5월 24~27일) ▲간석3동어린이도서관(6월 2~3일) ▲만수2동 어린이도서관(6월 2~3일) 등 모두 4개 구립도서관이다.

 

장서 점검은 관련 조례에 따라 소장목록과 실제 도서를 대조해 소재 불분명한 자료를 파악하고 파손·오염 도서 보수 및 이용 가치를 상실한 도서를 선별하는 작업으로, 2년에 한 번씩 이뤄지고 있다.

 

장서 점검 뒤에는 소장자료의 정확한 정리 및 파악이 원활해져 구민들의 도서관 이용이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임시휴관 기간 자료실 열람·도서 대출·예약을 비롯해 상호대차 도서 수령 등 도서관 이용이 중단된다.

 

도서 반납은 도서관 정문 앞 도서 반납함을 이용하면 되며, 휴관 기간 중 대출 도서의 반납일은 휴관일 이후로 자동 연장된다.

 

지난해 개관한 남동논현도서관은 이번 장서 점검에서 제외돼 정상 운영한다.

[ 경기신문 / 인천 = 조경욱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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