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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광덕 남양주시장 당선인, 시정 운영 방향 큰 틀 밝혀

자족도시와 시민편의 등 위해 정·관계 주력
일반 시정은 국·소장 책임하에

 

주광덕 남양주시장 당선인이 남양주시정 운영 방향의 큰 틀을 밝혔다.

 

주 당선인은 최근 기자와 만난 자리에서 취임하면 시의 자족도시 건설을 위해 세계 굴지의 반도체 대기업 유치를 비롯해 AI 인공지능 기반 자원 공유 지구(클라우드 밸리) 초대형 데이터센터 유치 등을 위해 힘을 쏟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GTX-B 조기개통과 GTX-D·E 노선 확보, 지하철 8·9·6호선 연장 추진 등 사통팔달 교통허브를 구축하고,시민들에게 필수생활 시설인 대형종합병원과 종합대학,대형복합쇼핑몰 유치,각종 규제 해소 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자족도시와 시민편의 등 위한 대형 프로젝트 유치 위해 정·관계 주력

 

주 당선인은 이같은 대형 프로젝트 유치를 위해 정부 및 국민의힘 중앙당 관계자 등을 만나 글로벌 IT기업 유치 등을 위해 공을 들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관련,시정 운영은 큰 방향만 제시하고 일반 시정은 국·소장 책임하에 진행하도록 하겠으며,골목대장 같은 스타일의 시정 운영이 아닌 큰 틀에서 미래를 보고 시장직을 수행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일반 시정은 국·소장 책임하에

 

또,일부 지자체장들이나 국회의원들이 지방의회 의장단 선출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과는 달리,곧 있을 남양주시의회 제9대 전반기 의장단 선출과 관련해 “의회주의자로서 남양주시의회 의장단 선출 등에 영향력을 행사할 생각도 전혀 없지만 그렇게 해서도 안된다”고 강조했다.

 

여·야 구분없이 소통하고 협치  … 시민시장시대 될 것

 

주 당선인은 이어,남양주시의 발전을 위해 관내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3명을 비롯해 중앙과 지방의 여·야 정치인 구분없이 소통하고 협치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주 당선인은 “우리가 상상한 것을 이루면서,시민 모두를 아우르고 시민과 소통하며 시민을 모시는 시민시장시대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 경기신문 = 이화우 기자 ]

 

※ 쉬운 우리말로 고쳤습니다.

 * 클라우드(cloud) → 자원 공유, 인터넷 기반 자원 공유

 * 밸리(valley) → 지구

 * GTX(Great Train EXpress)  → 수도권 광역 급행 철도, 지티엑스

 * 허브(hub) → 거점, 중심, 중심지

 

(원문) 주 당선인은 최근 기자와 만난 자리에서 취임하면 시의 자족도시 건설을 위해 세계 굴지의 반도체 대기업 유치를 비롯해 AI 인공지능 기반 클라우드밸리 초대형 데이터센터 유치 등을 위해 힘을 쏟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고쳐 쓴 문장) 주 당선인은 최근 기자와 만난 자리에서 취임하면 시의 자족도시 건설을 위해 세계 굴지의 반도체 대기업 유치를 비롯해 인공지능(AI) 기반 자원 공유 지구(클라우드 밸리) 초대형 데이터센터 유치 등을 위해 힘을 쏟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원문) 또, “GTX-B 조기개통과 GTX-D·E 노선 확보, 지하철 8·9·6호선 연장 추진 등 사통팔달 교통허브를 구축하고,시민들에게 필수생활 시설인 대형종합병원과 종합대학,대형복합쇼핑몰 유치,각종 규제 해소 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고쳐 쓴 문장) 또, “지티엑스-B 조기개통과 지티엑스-D·E 노선 확보, 지하철 8·9·6호선 연장 추진 등 사통팔달 교통 거점을 구축하고,시민들에게 필수생활 시설인 대형종합병원과 종합대학,대형복합쇼핑몰 유치,각종 규제 해소 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