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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농장서 살균용 기계 폭발…작업하던 50대 숨져

토마토 세척 살균용 기계 수리 중 폭발
50대 근로자 머리 부상 입어 끝내 사망

 

파주시의 한 농장에서 살균용 기계가 폭발해 근로자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파주경찰서는 지난 3일 오후 6시 20분쯤 파주시 적성면에 있는 한 농장에서 초고압 가스 기계가 폭발해 50대 남성 근로자 A씨가 사망했다고 4일 밝혔다.

 

해당 기계는 토마토를 세척하는 살균용 기계로, 사고 당시 A씨는 이를 수리하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이 사고로 머리를 심하게 다쳤고 결국 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경기신문 = 박진석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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