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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내 스키인파 몰려

휴일인 19일, 이상고온 파동으로 울상을 짓고 있는 경기도내 스키장에는 예년만큼 인파가 몰리지 않았으나 일부만 개방된 슬로프를 이용하려는 스키어들로 붐볐다.
11개 슬로프 가운데 초.중급자용 3면을 개장한 포천 베어스타운 스키장은 이날 4천여명의 스키어들이 찾았으며 7개 슬로프 가운데 2면을 개장한 이천 지산리조트 스키장에도 3천여명이 입장했다.
이들 스키장에서는 리프트를 탑승하는데 20-30분을 기다리며 100-200m의 긴 행렬을 이루었다.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와 남양주 천마산 스키장은 각각 2천여명의 스키어들이 찾았다.
'크리스마스 홀리데이 판타지'가 열린 용인 에버랜드는 지난 주말보다 많은 3만여명의 반짝 인파가 몰렸으나 대부분의 놀이동산은 비수기를 맞아 한산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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