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23 (화)

  • 흐림동두천 1.0℃
  • 흐림강릉 1.3℃
  • 서울 3.2℃
  • 대전 3.3℃
  • 대구 6.8℃
  • 울산 6.6℃
  • 광주 8.3℃
  • 부산 7.7℃
  • 흐림고창 6.7℃
  • 흐림제주 10.7℃
  • 흐림강화 2.2℃
  • 흐림보은 3.2℃
  • 흐림금산 4.4℃
  • 흐림강진군 8.7℃
  • 흐림경주시 6.7℃
  • 흐림거제 8.0℃
기상청 제공

양서면, 경로당으로 찾아가는 진지상 도우미 진행

 

 

양평군 양서면은 지난 14일 새마을회와 함께 도곡1리, 국수2리 경로당에서 찾아가는 진지상 도우미 사업을 진행했다.

 

'경로당으로 찾아가는 진지상 도우미 사업'은 지난해 양평군, 대한노인회 양평군지회, 양평군새마을회가 함께 "우리는 다함께 손잡고 같이 달려갑니다"를 슬로건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해 진행하는 사업이다. 보조 인력이 없거나 연세가 많은 어르신들이 주로 모이는 경로당 중 희망하는 경로당에 월2회 찾아가 점심식사와 반찬조리 등을 지원하고 있다.

 

양서면에서는 도곡리, 국수3리 경로당을 포함해 6개 경로당이 참여하고 있으며 각 마을 새마을회가 주축이 되어 주1회 또는 월2-3회 경로당 어르신들을 찾아뵙고 정성을 다해 식사준비를 돕고 있다.

 

한구현 양서면장은 "경로당으로 찾아가는 진지상 도우미 사업을 통해 식사를 차려 드시는데 어려움을 겪는 주변의 이웃들을 돕고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양서면 새마을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에게 정기적으로 식사를 제공해 복지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김영복 기자 ]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