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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문화원 제23대 원장에 김봉식 원장 취임

제22대 수원문화원장 이어 제23대 임명…임기 25일부터 2028년 2월 24일까지
김봉식 원장 “수원시민 문화예술 활동에 기여하고 수원문화원의 새 시대 열 것”

 

수원문화원은 제23대 원장에 김봉식 원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수원문화원은 19일 오후 2시 수원문화원 대강당에서 제67차 정기총회를 열고 제23대 원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2022년 8월, 제22대 수원문화원장으로 취임해 임기를 시작한 김봉식 원장은 그동안 제18~21대 수원문화원장을 지낸 염상덕 전임원장의 잔여임기를 수행해 왔었다. 김봉식 원장의 임기는 4년으로, 이번 달 25일부터 2028년 2월 24일까지이다.

 

이날 정기총회에서 수원문화원은 ‘2023년도 사업실적’과 ‘2024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편성 내용’ 등을 발표했으며, 이사들에게 의사를 묻고 상정시켰다. 또한 전년도 회계 결산에 대한 감사보고를 통해 이상이 없음을 상정시켰다.

 

홍순목 부원장은 ‘제23대 임원선거관리위원회 결과’를 보고한데 이어 제23대 수원문화원장으로 추대된 김봉식 원장에게 축하와 함께 취임패를 전달했다.

 

김봉식 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수원문화원 가족의 뜻을 받아 제23대 원장으로서의 첫발을 힘차게 내딛게 되었다”며 “앞으로 수원시민의 문화예술 활동과 지역 문화예술의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더 나아가 67년 역사를 가진 수원문화원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경기신문 = 고륜형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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