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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문 남양주도시공사 사장, 봄철 해빙기 건설현장 등 안전점검

화재사고 대비 및 시민 불편 최소화 철저 당부

 

남양주도시공사(이하 공사) 이계문 사장은 봄철 해빙기를 맞아 1일 남양주 궁집 지하주차장과 평내체육문화시설 건설현장을 방문해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 사장은 먼저 궁집 지하주차장 건설 현장을 찾아 기온 상승으로 인한 지반 붕괴 및 낙석 등의 위험 요소를 사전에 확인하고, 특히 현장 주변을 지나는 시민들의 안전에 대해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이어 평내체육문화시설 건립 현장에서도 해빙기 동안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사전 점검과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건설 현장이 주변 아파트들과 인접해 있는 만큼 소음과 진동을 최소화해 공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신경 써 줄 것을 요청했다.

 

이 사장은 “해빙기는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특히 높은 시기”라며, “근로자의 안전 의식을 다시금 상기시키고 위험 요소를 면밀히 점검해 안전한 작업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해 주길 바라며, 대기가 건조함에 따른 화재사고에도 철저히 대비해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 사장은 건설현장 안전점검에 앞서 남양주시청소년수련관 아쿠와조이를 방문해 남양주시 및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과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시작되는 생존수영 첫 수업을 확인하고 직원들을 격려하고, 안전한 교육이 진행될 수 있도록 점검했다.

 

[ 경기신문 = 이화우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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