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9 (목)

  • 맑음동두천 -0.9℃
  • 맑음강릉 -0.5℃
  • 맑음서울 1.3℃
  • 맑음대전 -0.7℃
  • 맑음대구 3.1℃
  • 맑음울산 2.9℃
  • 맑음광주 0.5℃
  • 맑음부산 5.1℃
  • 맑음고창 -0.4℃
  • 맑음제주 6.6℃
  • 맑음강화 -2.5℃
  • 맑음보은 -1.7℃
  • 맑음금산 -0.9℃
  • 맑음강진군 2.4℃
  • 맑음경주시 0.0℃
  • 맑음거제 4.3℃
기상청 제공

수원 정자동 소재 음식점 화재…큰 피해 없어

화재 발생 20여 분 만에 완진…인명피해 없어
음식점 스프링클러 작동 불길 번지지 않은 듯

 

수원 소재 음식점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큰 피해로 이어지진 않았다.

 

15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전 1시 6분쯤 수원시 영통구 정자동 소재 음식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소방관 등 인원 36명과 장비 16대를 동원해 진화작업에 나섰고, 화재 발생 약 20분 만인 오전 1시 24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다만 음식점 내 전기구이기 1점이 일부 소실되는 등 재산피해가 났다. 화재 당시 음식점 내 스프링클러가 작동해 불길이 크게 번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경기신문 = 박진석 기자 ]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