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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통공사, AI 기반 에스컬레이터 안전진단 플랫폼 개발 나서

고장 징후 조기 탐지… 사고 위험 대비

인천교통공사가 에스컬레이터 고장을 조기 진단해 안전사고를 사전에 차단한다.

 

22일 교통공사에 따르면 시민 안전 강화를 목적으로 AI 기반 에스컬레이터 안전진단 플랫폼을 개발한다.

 

이 플랫폼은 진동 및 소음 등 센서 데이터를 AI 알고리즘으로 분석해 고장 징후를 조기에 탐지해 사고 위험을 사전에 관리한다.

 

앞서 교통공사는 지난달 참여기업인 ㈜KC미래기업과 성과공유제 계약을 체결, 공동기술개발에 착수헀다.

 

또 한국승강기안전공단으로부터 기술자문 및 현장 피드백을 받아 플랫폼 완성도를 높이고 향후 적용 확대 등도 검토할 예정이다.

 

최정규 교통공사 사장은 “AI 기반 진단기술과 전문기관 협력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 안전관리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현장 중심의 기술 검증을 바탕으로 고객 중심의 안전 서비스를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인천 = 이현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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