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청소년재단이 지난 한 해 동안 각종 공모와 평가에서 총 160건의 수상 성과를 올리며 청소년 정책 분야 선도기관임을 입증했다.
의왕시청소년재단은 29일 2025년 한 해 동안 중앙부처, 경기도, 교육청 및 유관기관이 주관한 각종 공모·평가·경연에서 개인 107명, 단체(기관) 53건 등 총 160건의 수상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재단이 청소년 참여 확대와 디지털 기반 프로그램 운영, 위기청소년과 학교 밖 청소년 보호 등 다양한 정책을 꾸준히 추진해 온 결과로 평가된다.
특히, 성평등가족부장관상(전국 최우수 청소년운영위원회 선정), 교육부장관상(늘봄학교 및 중등 방과후학교 운영 유공), 학교밖청소년지원 우수프로그램 공모전 대상 수상 등 주요 수상 사례는 청소년 참여를 기반으로 한 재단의 정책 추진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재단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도 디지털 역량을 기반으로 한 청소년 성장 기회 확대와 안전한 보호 환경을 추진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청소년의 가능성을 키우는 청소년 중심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전영남 의왕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는 “지난 한 해 수상의 성과들은 청소년 한 사람 한 사람의 성장과 재단 현장 종사자들이 함께 만들어낸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K-청소년이 지역사회 안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공공적 책무를 다하겠다”고 밝혔다.
[ 경기신문 = 이상범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