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해동검도협회가 정회원단체가 됐다.
수원시체육회는 23일 수원시체육회관 대회의실에서 2026년도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했다.
총회에는 박광국 회장을 비롯해 대의원 39명이 참석했다.
이번 대의원총회에서는 2025년도 감사 결과와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세입·세출 예산 보고를 포함한 5건의 보고사항이 공유됐다.
또, 2025년도 사업결과 보고 및 세입·세출 결산(안), 수원시체육회 임원 선임 권한 위임(안), 정회원단체 승격 심의(안) 등 총 5건의 의결사항이 심의됐다.
정회원단체 승격 심의(안)에서는 지난 정기이사회를 통해 의결됐던 시해동검도협회 정회원 승격에 대한 최종 의결이 이뤄졌다.
박 회장은 "아시안게임 등 중요한 시기를 맞아 대의원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다"며 "체육 환경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시민 누구나 체육을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도록 체육 인프라 확충과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의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시체육회는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체육 정책 추진과 종목별 활성화를 통해 지역 체육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 경기신문 = 유창현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