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결대학교는 AC 호텔 바이 메리어트 서울 금정과 국제학생 교류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5일 성결대에 따르면 협약에 따라 AC 호텔 바이 메리어트 서울 금정은 국제학생교류 참가 학생들의 공식 숙박처로 협력하고, 성결대는 호텔 산업 현장의 인턴십 및 현장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키로 했다.
이휘영 총지배인은 “이번 협약은 글로벌 인재 양성에 기여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협력”이라며 “학생들이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희석 총장은 “협약을 계기로 국제학생교류 프로그램의 질적 수준이 한 단계 높이게 됐다”며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체류하면서 글로벌 산업 현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꾸준히 돕겠다”고 밝혔다.
한편, AC 호텔 바이 메리어트는 세계 최대 호텔 기업인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글로벌 호텔 브랜드 중 하나로 현재 전 세계 25개 국 이상에서 250개 이상으로 호텔을 운영하고 있다.
[ 경기신문 = 송경식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