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상상캠퍼스가 생활문화를 함께 즐기고 싶은 도민을 대상으로 2026년 신규 생활문화동호회 '동행(함께하는 동호회로 더 행복해지기)'을 모집한다.
상상캠퍼스는 경기도 생활문화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17년부터 생활문화동호회를 운영해 왔다.
현재 총 169개의 생활문화동호회가 등록돼 있으며, 지난해에는 약 580회의 공간 대관을 지원하는 등 도민의 안정적인 생활문화 활동 기반을 조성해 왔다.
올해는 이달부터 11월까지 생활예술, 생활기술, 생활문화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신규 동호회를 모집한다.
생활문화 활동에 관심이 있는 3명 이상의 도민으로 구성된 동호회라면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상업적 목적이 있거나 종교·정치 관련 단체, 협회 등 대규모 단체는 신청이 제한된다.
선정된 생활문화동호회에는 다양한 활동 지원이 제공된다. 경기상상캠퍼스 생생1990 내 전용 활동 공간 5곳(생생살롱 1~4, 무아지경)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동호회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비도 지원받을 수 있다.
생활문화동호회 신청은 지지씨멤버스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경기상상캠퍼스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캠퍼스 관계자는 "생활문화동호회 ‘동행’은 도민이 일상 속에서 생활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라며 "경기상상캠퍼스에서 다양한 동호회가 활발히 활동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서혜주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