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수원FC는 "유스 출신 골키퍼 최준영과 준프로 계약을 체결했다"라고 19일 밝혔다.
2008년생 최준영은 수원FC U-15, U-18팀을 거치며 성장했다. 키 187㎝, 몸무게 81㎏의 신체 조건을 바탕으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유망주로 평가받고 있다.
최준영은 이번 계약을 통해 프로 선수단과 함께 훈련하며 경험을 쌓고, 단계적으로 기량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최준영은 "어릴 때부터 뛰어온 수원FC에서 준프로 계약을 맺게 되어 정말 기쁘고 영광스럽다"며 "선배들에게 많이 배우며 꾸준히 성장해 팀에 도움이 되는 선수가 되겠다"고 전했다.
[ 경기신문 = 유창현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