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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이사람]남양주시의회 이진환 운영위원장, 재선 도전 “도시·교통 전문성"

제9대 시의회 최다 조례 대표발의(42건), 압도적 의정 성과 …" 다산의 미래 이끌 것”

 

더불어민주당 남양주시의회 이진환 운영위원장이 지난 25일, 남양주시선거관리위원회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남양주시의회의원선거(바선거구)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재선 행보에 나섰다.

 

남양주 현직 시의원 중 가장 먼저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이 위원장은 출마 선언을 통해 ‘남양주의 변화와 혁신, 그리고 더 나은 미래’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필승의 의지를 다졌다.

 

이진환 예비후보는 “지난 4년간 다산동의 발전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했고, 시민들께서 주신 과분한 사랑에 압도적인 의정활동 성과로 보답하고자 노력했다”며, “이제 검증된 실력을 바탕으로 힘 있는 재선의원이 되어 다산동의 가치를 한 단계 더 높이고, 남양주의 새로운 미래 지도를 그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초선 의원임에도 불구하고 전반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후반기 운영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으며 탁월한 정치력을 발휘해 왔다.

 

특히 도시교통위원회 활동을 통해 다산·왕숙신도시의 철도망 확충 및 도로 교통 체계 개선 등 도시 발전의 핵심 비전을 제시하며 지역 내 ‘도시·교통 전문성을 갖춘 시의원’으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제9대 남양주시의회 의원 중 가장 많은 42건의 조례를 대표 발의하는 등 입법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왕숙천유역 공공하수처리시설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를 주도적으로 이끄는 등 지역의 민감한 현안 해결에 앞장서며 ‘열심히 하고, 잘하는 시의원’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 경기신문 = 이화우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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