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체육회 11개 종목단체장들이 지난 25일 조용익 시장 지지를 선언했다. 단체장들은 조 시장의 스포츠 진흥 정책에 감사하며 재선 지지를 밝혔다.
26일 부천시체육회 등에 따르면 지지 선언에는 검무예협회 차동길 회장, 축구협회 정운섭 회장, 태권도협회 구본기 회장, 배드민턴협회 박명식 회장, 테니스협회 홍순찬 회장, 육상연맹 노문선 회장, 수영연맹 이상영 회장, 탁구협회 안대균 회장, 핸드볼협회 이남훈 회장, 궁도협회 이재성 회장, 바둑협회 윤명철 회장이 참여했다.
단체장들은 부천FC 1부 승격과 체육시설 확충 성과를 높이 평가했다. 특히 스포츠 환경 개선과 시민 체육 활성화에 기여했다고 입을 모았다.
차동길 50개 종목단체 협의회 회장은 인터뷰에서 “조 시장 재임 중 부천 스포츠 인프라가 크게 확충됐다”며 “부천FC가 최초로 1부 승격을 했고 종목별 지원 확대에 힘입어 각 단체의 활동이 활발해졌다”고 말했다. 이어 “스포츠 메카 부천을 완성할 적임자”라며 “재선 시 청소년 체육인 육성에도 힘써달라”고 덧붙였다.
[ 경기신문 = 반현 기자 ]








































































































































































































